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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필수템] 냉동피자 한판 퀵조리 ‘쿠쿠 23L 전자레인지’

코로나19 장기화에 가정간편식(HMR)과 밀키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에어프라이어, 통돌이오븐 등 음식물을 해동하거나 데우는 주방가전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빈번하게 받고 있다. 그럼에도 전통 강자는 전자레인지다. 익숙함과 간편함, 가성비가 최대 강점이라 특히 1인가구에겐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사진=쿠쿠전자 제공

하지만 편의점 등 업소용 제품이 아닌 이상 가저에서 대용량 제품을 조리하기엔 한계가 있어 아쉬움을 사왔다. 이에 종합생활가전 기업 쿠쿠전자가 23L 용량으로 더욱 크고 넓고 깊어진 ‘쿠쿠 전자레인지’(모델명 CMW-2310DW)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레귤러 사이즈 냉동 피자 한 판이 거뜬히 들어가는 23L의 넉넉한 내부 조리공간으로 한 번에 조리할 수 있는 음식의 양을 늘려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 조작부를 적용, 듀얼 다이얼로 5단계 출력 조절과 최대 95분 타이머 기능, 해동과 자동 메뉴 기능을 필요에 따라 쉽고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제품 하단에 위치한 시작버튼을 누르면 최고출력 30초 조리가 바로 작동돼 더욱 빠르고 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동급 사양 제품 대비 강력한 최대 720W 고주파 출력을 지원해 음식을 고르게 조리하고 단단하게 언 냉동 음식도 빠르게 해동할 수 있다. 냉동된 육류와 생선 등을 해동할 경우 재료의 무게와 두께 등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그에 알맞은 해동이 필요한데, 쿠쿠 전자레인지는 재료의 중량에 따라 해동 시간을 설정할 수 있어 지나친 익힘을 방지하고 영양과 맛 손실을 최소화한다.

전자레인지 사용 빈도가 높은 ▲즉석밥 ▲달갈찜 ▲냉동식품 ▲감자삶기 ▲파스타 ▲피자, 치킨 ▲죽, 카레 ▲우유는‘8가지 자동메뉴’ 기능을 통해 최적의 상태로 따뜻하게 데워진다.

위생과 청결이 중요한 주방 가전의 특성을 고려해 조리실 내부 벽면에 오염방지 그레이 코팅을 적용해 음식물로 인한 오염물 침투를 방지한다. 세척도 손쉬워 제품을 항상 청결하게 유지•관리할 수 있고 열에 의한 변색도 막아준다.

제품 외관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깔끔한 화이트 색상과 제품 모서리의 라운딩 마감으로 부드러운 느낌의 디자인을 적용해 어느 주방에나 잘 어울리도록 했다. 가격은 15만9000원으로 쿠쿠 공식 홈페이지를 포함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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