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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커스터마이징...디바이스 액세서리템 주목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나만의 굿즈 꾸미기' 열풍이 불고 있다. 평범한 모바일 기기를 꾸며 나만의 디바이스로 만들어줄 액세서리 아이템을 알아본다.

#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디서든 스타일리쉬하게, 로지텍 '키즈투고(KEYS-TO-GO)'

로지텍 '키즈투고'는 스마트폰 보다 얇은 6mm 두께, 180g의 초경량 울트라씬 키보드다. 특히 모던한 디자인과 슬림한 실루엣으로 스타일 매치에 용이해 아이패드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액세서리로도 활용 가능하다. 활용성 측면에서도 가벼운 무게로 언제 어디든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으며, iOS 기기에 최적화돼 있어 아이폰, 아이패드 유저라면 더욱 사용하기 편리하다.

부드러운 키감의 키보드는 무소음 타이핑이 가능해 조용한 환경에서 매너를 지키면서 작업이 가능하다. 작은 사이즈임에도 익숙한 키보드 레이아웃을 그대로 적용했다. 큼직한 키와 1.2mm 가위식 스위치로 편안한 타이핑이 가능하다. 상단에 iOS 바로가기 키도 탑재돼 미디어, 음량, 화면 밝기 등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부드러운 촉감의 내구성 좋은 소재를 적용해 먼지 등 오염물질과 흠집에 강하며, 방수 설계로 어느 환경에서나 관리가 용이하다.

# 충격 흡수 에어쿠션까지 탑재, 168CM '아이패드 젤리케이스’

가장 쉽게 나만의 모바일 기기를 만드는 것은 스티커이다. 스티커를 통한 나만의 굿즈 꾸미기 DIY를 하려면 바탕이 되는 케이스가 중요하다.

168cm케이스의 '아이패드 젤리케이스'는 일반 젤리케이스가 아닌 충격에 약한 엣지 부분에 에어쿠션을 적용했다. 뒷면은 하드(PC)재질로 제작하여 변색에도 강하다. 또한 애플펜슬 2세대와 완벽한 호환돼 케이스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마그네틱 거치 및 충전이 가능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생각했다.

# 모바일 케이스 디자이너가 되는 방법...프린팅 커스텀 스타트업 마플

마플은 주문 제작 인쇄(POD, Print-On-Demand)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는 스타트업이다. 의류, 홈데코, 폰케이스, 액세서리 등 약 600여가지의 커스터마이즈 상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직접 화면을 보면서 원하는 대로 디자인할 수 있는 마플만의 커스텀 에디터 서비스를 보유해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내가 원하는 사진, 문구를 넣어 나만의 특별한 아이템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사진=각 사 제공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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