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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미식] 혼자 먹기 좋은 신제품 8...'미니스톱 소문난 잔치국수' 外

식음료, 유통업계는 오늘도 다양한 먹거리를 내놓고 있다. 간편함과 더불어 새로운 맛을 찾아 헤매는 혼자남녀들을 위해 주목할 만한 미식 신제품을 '전지적 참견'해 소개한다.

‣ 오뚜기 – 옛날 사골곰탕죽, 옛날 도가니탕

오뚜기가 진한 사골국물로 맛을 낸 ‘옛날 사골곰탕죽’과 ‘옛날 도가니탕죽’을 출시했다. ‘옛날 사골곰탕죽’은 진한 사골국물에 고소한 차돌양지를 더해 진하고 담백한 맛의 간편죽이다. 사골을 농축시킨 진하고 구수한 맛이 특징이며 기름기가 적어 씹는 식감이 좋은 차돌양지를 푸짐하게 사용하여 더욱 맛있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옛날 도가니탕죽’은 진한 사골국물에 쫄깃한 도가니를 더한 진하고 푸짐한 맛의 긴편죽이다. 구수한 맛이 풍부한 사골국물에 쫄깃한 식감의 도가니를 풍부하게 넣어 더욱 든든하고 맛있는 제품이다. 뚜껑을 열고 전자레인지에 2분만 조리하면 맛있고 든든한 죽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 매일유업 상하치즈 – 상하 체다슬라이스 치즈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체다슬라이스 치즈를 리뉴얼 출시했다. 고소한 숙성 체다치즈와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배합해 조화로운 맛의 밸런스를 찾은 것은 물론, 기존 제품 대비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 함량을 각각 6%씩 낮췄다. 반면 단백질 함량은 13% 높여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이와 함께 무색소, 무보존료, 무합성향료, 무설탕의 네 가지 원칙을 지켜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치즈를 완성했다.

상하 체다슬라이스 치즈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다양한 레시피를 활용하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치즈다. 특히 종이 호일 위에 치즈 한 장을 9등분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간 가열하면 스낵처럼 취식할 수 있어 집콕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판매처는 대형 할인점, 백화점 및 주요 온라인 채널 등이다.

‣ 신송식품 – 신송춘장

‘신송춘장’은 40년 전통 장류 기업인 신송식품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전통 중화짜장의 맛을 재현해 짜장 고유의 맛과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3~4인 분량의 넉넉한 양의 요리를 만들 수 있는 가성비 있는 제품이다. 남녀노소 나이에 관계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짜장요리를 집에 있는 식재료와 프라이팬을 이용해 간단하게 한 끼 뚝딱 해결 가능한 ‘홈쿡족’에게 제격이다.

‣ 디딤 연안식당 – 꼬막달래비빔밥, 도다리쑥국, 봄냉이쭈꾸미전

외식 기업 디딤의 해산물 밥집 연안식당이 봄 시즌 메뉴 3종을 출시했다. 연안식당은 봄 제철 나물을 활용한 ‘꼬막달래비빔밥’ ‘도다리쑥국’ ‘봄냉이쭈꾸미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봄 시즌 메뉴는 작년에도 선보였던 메뉴들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재출시된 메뉴들이다.

연안식당의 신메뉴는 대표 봄 제철 식재료인 달래, 쑥, 봄냉이, 주꾸미를 사용해 입안 가득 봄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꼬막달래비빔밥’은 쫄깃한 새꼬막과 향긋한 달래의 조합이 돋보이는 메뉴이며 ‘도다리쑥국’은 궁합이 좋은 쑥과 도다리의 조화로 맑고 담백한 국물이 일품이다. ‘봄냉이쭈꾸미전’도 더욱 풍성해진 해물에 봄 주꾸미와 싱그러운 냉이를 더해 푸짐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 미니스톱 – 소문난 잔치국수

편의점 미니스톱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한발 앞서 봄을 즐길 수 있는 ‘소문난 잔치국수’를 출시했다. ‘소문난 잔치국수’는 어묵볶음, 애호박볶음, 계란지단, 볶음김치를 고명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별미 국수 상품이다. 잔치국수 특유의 깔끔한 뒷맛을 내주는 멸치 육수와 각종 고명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소문난 잔치국수’는 미리 한번 삶아진 소면을 넣어 별다른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함께 담긴 고명과 소면을 용기에 담고 포장된 멸치육수를 부은 후 레인지업을 하면 잔치 국수가 완성된다. 또한 기호에 따라 넣어 먹을 수 있도록 김도 함께 동봉했다.

사진=각 사 제공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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