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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딴 코로나19 집단감염에 ‘환기가전’ 주목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감염 취약층인 노년층으로부터 확산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노인복지시설∙요양병원 입소자들은 대부분 움직임이 불편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년층이 대다수로 확진 시 중증환자로 이어질 위험성이 크다.

사진=힘펠 제공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대다수의 집단감염은 전형적인 3밀(밀접·밀집·밀폐) 형태로 환기가 불량했고, 과밀한 상황에다 밀폐된 공간에서 지내는 원인에서 비롯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부와 업계에서는 주기적인 환기와 개인방역수칙 준수, 거리두기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다.

집단감염을 억제하기 위한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은 ‘환기’다. 그러나 자연환기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년층에게 또 다른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 노년층의 경우 겨울철 찬 공기를 맞을 경우 폐렴 등이 악화될 수 있으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등의 각종 대기유해물질 역시 건강에 치명적이다. 이에 환기 가전업계는 노년층 중심의 다중 이용시설에서의 환기의 중요성과 기계식 환기를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환기가전을 알리고 있다.

환기가전은 환기 기능과 공기청정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를 할 수 있어 자연 환기 또는 수시 환기가 어려운 시설에서의 사용에 적합하다.

힘펠 환기가전 ‘휴벤’은 고성능 필터 시스템과 UV살균시스템이 적용돼 실내 오염된 공기는 밖으로 배출하고, 필터를 거친 외부의 신선한 공기는 다시 내부로 들여보내며 유해물질 저감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환기 시 배출되는 실내 공기와 유입되는 실외 공기의 열에너지를 교환해 냉·난방 에너지 손실을 줄여주는 전열교환기를 적용돼 항상 일정한 실내 공기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스탠드형 환기가전 ‘휴벤S’는 넓은 면적의 실내 공기질을 관리할 수 있어 다중 이용시설에서의 사용에 적합하다. 모델에 따라서 최대 231㎥(30~50평) 규모의 공간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실내 환경과 공간구조에 맞춰서 자유로운 설치가 가능하다. 에어컨 설치와 유사한 설치방식으로 외부와 연결되는 배관 작업은 창문, 벽, 천장 등을 활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시공할 수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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