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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틱 시대! 에스테틱하러 ‘집’으로 간다

집에 머문다는 의미의 ‘스테이 홈’ 키워드가 2020년 전 세계 가장 많이 언급된 해시태그 3위에 오르면서 세계적인 주요 트렌드로 떠올랐다. 올해 역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자기 관리에 투자하는 홈뷰티족도 더욱 많아지고 있다. 이에 뷰티업계는 집에서도 에스테틱 테라피가 가능한 ‘홈스테틱(Home+Aesthetics)’ 트렌드에 주목하고 있다. 언택트 일상에서 간편하면서도 에스테틱 못지 않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셀프 케어’ 제품들을 선택한다면 우리 집도 남부럽지 않을 에스테틱 살롱이 될 수 있다.

사진=AHC 제공

AHC ‘프레스티지 로지 24K 골드’는 순도 높은 99.9%의 24K 골드를 사용해 집에서도 럭셔리한 골드 테라피를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탄력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이다. '24K 골드'와 AHC만의 독자 성분인 ‘금실 로즈’를 더해 영양, 보습, 탄력, 주름을 한 번에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금실 로즈’는 보습, 광채, 톤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국 로얄장미를 100시간 저온 숙성시킨 장미수와 금실 콜라겐을 결합해 피부 속 광채와 리프팅에 강력한 부스팅 효과를 선사한다. 피부 안색을 케어해 주는 ‘퍼스트 에센스’, 피부의 기미를 케어해주고 윤기 있는 광채를 부여하는 ‘에센스 로션’, 피부에 집중적인 탄력을 선사해주는 ‘에너자이징 크림’ 등 총 3종으로, 스파 프리미엄 코스이기도 한 ‘골드 테라피’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데일리 홈케어로 누릴 수 있다.

사진=에스테덤 제공

에스테덤 ‘모공&각질 케어세트’는 저자극으로 모공과 각질을 케어하는 제품으로, 모공청소기라 불리는 ‘젠틀 딥 포어 클렌저’와 각질지우개라 불리는 ‘라이트닝 버핑 마스크’ 2종으로 구성됐다.

‘젠틀 딥 포어 클렌저’는 모공 속 노폐물과 미세먼지를 98%까지 제거해주는 모공 전문 팩으로, 1차 세안 후 마른 얼굴에 바른 뒤 롤링하여 뻑뻑해지면 씻어내는 간단한 사용법과 효과를 자랑한다. ‘라이트닝 버핑 마스크’는 밀어서 각질을 탈락시키는 고마지 타입으로 피부 표면의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균일한 피부톤으로 가꿔준다. 둘 모두 부드러운 크림 타입으로 전문 에스테틱숍에서 사용되는 제품으로 손쉽게 집에서 스킨케어숍을 다녀온 듯한 효과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사진=러쉬코리아 제공

코로나19 팬데믹이 길어지면서 공중 목욕탕이나 사우나를 갈 수 없는 요즘에는 집에서 전신욕 및 반신욕을 직접 즐기는 ‘홈스파’가 부쩍 인기를 끌고 있다. 러쉬 ‘로즈 아르간 마사지 바’는 기분 좋은 테라피를 선사해주는 보디 마사지 바다.

동물성 원료나 화학합성 보존제를 포함하지 않고 비건 성분만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양이 풍부한 버터가 듬뿍 담겨있어 이를 체온으로 녹여 온몸을 마사지하듯 눌러주면 건조한 피부와 부기 케어에 효과적이다. 코코아 버터, 아르간 커넬 오일은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해주고 쉐어 버터는 촉촉함까지 더해준다. 다마스크 장미 추출물의 감미로운 향기는 기분 좋은 샤워를 돕고 온전한 휴식을 선사한다.

사진=아베다 제공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두피 또한 유수분밸런스가 깨지기 쉽다. 이전과 달리 샵에 가서 헤드 스파 관리를 받기 어렵기 때문에 건강한 두피로 케어하기 위해서는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베다 ‘프라마사나 프로텍티브 스칼프 컨센트레이트'는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주고 두피에 영양을 공급함과 동시에 두피 피부장벽을 보호해주는 트리트먼트다. 피지 레벨의 균형을 잡아 주어 모근 쪽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해 주고, 가벼운 리브-인 트리트먼트는 두피의 표면에 영양을 주고 두피 본연의 보호막을 보존해 주는 동시에 오염 및 기타 유해 산소들과 같은 자극 요소들로부터 두피를 보호한다. 그레이프후르츠, 네롤리, 사이프러스 및 기타 꽃과 식물의 순수한 에센스들로 이뤄진 퓨어-퓸 아로마를 담아 향긋한 헤드 스파를 즐길 수 있다.

사진=실큰코리아 제공

하루 종일 사용하는 손과 발은 외부에 자주 노출되어 건조해져 각질이 일어나거나 손톱이 깨지기 쉽다. 다른 부위와는 다르게 사소하게 지나칠 수 있는 손과 발까지도 꼼꼼하게 관리가 필요하다.

실큰 ‘페디프로 플러스’는 손톱 관리와 발 각질 관리를 한번에 할 수 있는 핸드&풋 관리기다. 손톱과 발톱의 광택을 내는 ‘샤이닝 헤드’, 큐티클 정리를 하는 ‘버퍼 헤드’, 딱딱한 각질을 제거하는 ‘다이아몬트 헤드’ 총 3가지 타입의 헤드가 있어 필요에 따라 원하는 헤드를 사용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헤드는 생활방수 기능으로 샤워하면서도 관리가 가능하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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