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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민, '사랑이야' 7080 감성 도전...라포엠 최성훈 3차전 MVP

라포엠 최성훈이 '팬텀싱어 올스타전' 3차전 MVP를 차지했다.

사진=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 캡처

23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는 3차전 솔로 대표전 무대가 이어졌다.

마지막 순서로 레떼아모르는 길병민이 대표로 나섰다. 송창식의 '사랑이야'를 선곡한 그는 7080 감성에 도전했다.

그는 "혼자 해외 활동 하면서 외로울때 이 노래로 위로를 많이 받았다. 무대 보시는 분들이 울컥하는 감동적인 사랑을 떠올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지만 앞서 높은 점수를 받고 왕좌에 앉은 라포엠의 최성훈을 꺾지 못했다. 최성훈은 3차전 솔로 대표전 MVP에 올랐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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