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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밀, 락토프리 ‘고칼슘 저지방 소화 잘되는 우유’ 출시

국내 락토프리 시장은 작년 300억원대로, 2019년부터 2년 연속 30%에 달하는 높은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은 기존에 우유를 잘 소화하지 못하는 남녀노소 소비자들이 걱정 없이 우유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고칼슘 저지방 소화 잘되는 우유’(900mL)를 출시했다.

사진=푸르밀 제공

신제품은 유당 분해효소를 넣은 락토프리 제품으로, 우유를 먹으면 배가 아프고 속이 더부룩한 사람도 편하게 마실 수 있다. 지방 함량을 기존 대비 25%로 낮춘 저지방 우유로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뼈 건강 유지에 필수인 칼슘도 기존 대비 2배 이상 함유했으며 철분과 비타민A, B1, D3 등 영양 성분 강화로 차별점을 뒀다.

패키지는 짙은 보라색 컬러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고, 소화가 잘 되는 제품 특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장 모양의 인포그래픽을 활용했다. 전국 롯데슈퍼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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