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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고 투명하게…피부 N톤 올리는 '뷰티 루틴'

마스크 착용으로 ‘파데 프리’ 등 자연스러운 베이스 연출이 각광받으면서 자연스럽게 투명하고 밝은 피부 톤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혹독한 겨울을 보낸 피부는 그 어느 때보다 칙칙하고 푸석한 상태다. 이 때 피부 톤에 맞지 않는 ‘밝은’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로 커버하기보단 피부 본연의 톤을 올려주고 피부를 ‘맑아’ 보이게 하는 연출법이 핵심이다. 피부 속 조명을 올려 21호 피부 톤을 실현해 줄 뷰티 루틴을 소개한다.

사진=하루하루원더

# 수분 조명 밝혀 줄 첫 단계 케어

화장실에서 세안 후에 바로 거울을 볼 때 가장 환해 보이는 이유는 피부에 수분이 가득한 상태일 때 피부가 밝아보이기 때문이다. 피부의 톤 자체가 하얗고 어둡고를 떠나 수분이 꽉 찬 피부는 맑고 투명해 보인다. 이에 기능성 제품이나 베이스 연출에 앞서 피부 속 깊숙이 충분한 수분을 넣어주어 피부 조명을 켜는 것이 첫 번째 단계.

하루하루원더의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토너’는 99%천연 성분으로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피부 수분을 꽉 잡아주며, 점성이 있는 에센스 타입의 고농축 토너로 영양감까지 전해준다. 화장수를 적게 머금고 피부 자극이 없는 ‘초밀착 쌀알 패드’와 함께 토너팩으로 사용하면 더욱 속 보습 개선에 도움을 준다.

사진=유랑

# 강력하고 안전한 천연 미백 듀오

첫 단계 수분을 꽉 채웠다면, 피부 안색 개선이나 멜라닌 억제 등 기능적으로 도움을 줄 집중 루틴이 필요하다. 이 때, 자극적인 제품 대신 착한 성분의 천연 미백 제품을 활용해보자. 유랑의 ‘유자 비타 앰플’은 천연 비타민제 역할을 하는 거제도 유기농 유자워터와 에센셜 오일, 미백 성분인 알파-비사보롤을 함유해 피부 활력과 생기에 도움을 준다.

99% 천연 유래 성분, 85.6 %유기농 성분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 시오리스의 ‘인리치드 바이 네이처 크림’은 유기농 녹차수와 유기농 보습성분을 함유한 미백 기능성 크림으로, 시오리스만의 독자적인 ‘오가닉 포뮬러 내추럴-라이트™’를 2.5% 처방해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개선하고 피부 장벽 케어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헉슬리

# 찐 피부처럼 밀착시켜줄 톤업 크림+툴 조합

자연스러운 톤업을 위해서는 커버력이 있는 파운데이션보다는 수분감이 좋은 톤업크림이나 보정 기능이 있는 선크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 때 텍스처가 파운데이션보다 가볍다고 해도 굴곡진 부분에는 뭉치거나 결이 생길 수 있으니 꼭 브러시나 스펀지로 밀착시켜 원래 타고난 밝은 피부처럼 연출하는 것이 핵심이다.

헉슬리의 ‘톤업크림 스테이 선 세이프’는 보습+자외선차단+미백+톤 보정까지 가능한 멀티 톤업 크림으로 선인장 시드 오일 함유로 풍부한 수분감은 물론 자연스러운 윤광 효과를 부여하며, 캡슐이 터지며 본연의 피부 톤에 맞춰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보정해준다. 베이스 제품에 특화된 리얼테크닉스의 ‘미라클 컴플렉션 스펀지’는 베이스의 밀착력을 높여주고 물에 적셔 사용하면 촉촉하고 입체적인 3D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해준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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