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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떼뜨', 3월 6일 스페셜 굿즈 상영회 개최...소장 욕구 200%

우연이 운명이 되는 순간, 두 사람의 꿈의 무대와 특별한 사랑을 그린 로맨스 영화 ‘쁘떼뜨’가 관객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스페셜 굿즈 상영회를 확정했다.

사진=예지림 엔터테인먼트 제공

‘쁘떼뜨’는 시대의 장벽에 부딪쳐 헤어져야만 했던 독일 엑스트라 배우 에밀과 프랑스 무명 댄서 밀루가 예기치 못한 상황에 엇갈리지만 기적처럼 다시 만난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감성 로맨스 영화다.

이번 상영회는 개봉 전주 주말인 3월 6일 오후 2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다. 해당 상영회를 관람한 관객들에게는 A3포스터와 감성을 자극하는 소장각 비주얼로 완성된 배지가 증정될 예정이다.

배지는 에밀과 밀루가 함께 앉아 있는 모습으로 제작됐고 배경지는 에밀이 베아트리체(실은 밀루)를 위해 준비한 웰컴카드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배경지에는 꽃다발 이미지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뿌려진 프리지아향까지 맡을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굿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예지림 엔터테인먼트 제공

‘쁘떼뜨’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단편 영화를 제작, 유수의 영화제에서 노미네이트 되며 그 역량을 인정받아 온 마틴 슈라이어 감독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블랙북’ 등을 프로듀싱한 세계 최고의 제작진들이 합심한 작품으로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감각적인 영상미, 아름다운 감동을 배가시키는 OST까지 극을 풍성하게 채우며 관객들을 단번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의 제목인 ‘쁘떼뜨(Peut-être)’는 ‘아마도’ ‘어쩌면’ 등의 의미를 뜻하는 프랑스어로, 낯선 단어가 주는 기분 좋은 설렘과 함께 특별한 여운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극 중 주인공 밀루가 에밀에게 전하는 대사로 사용되기도 한 ‘쁘떼뜨’는 단어의 뜻처럼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애틋한 러브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고조시킬 예정이다.

베를린의 한 영화 촬영장에서 펼쳐지는 엑스트라 배우와 무명 댄서의 특별한 사랑을 그린 감성 로맨스 영화 ‘쁘떼뜨’는 3월 10일 개봉해 전국 롯데시네마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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