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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위드 그랜파', 개봉 기념 필람포인트 #전세계흥행 #명배우 #호평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 석권 및 개봉 19주째 북미 박스오피스 TOP 10에 랭크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화제작 ‘워 위드 그랜파’가 개봉을 맞아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사진='워 위드 그랜파' 스틸컷

# 꿀잼 검증 완료! 믿고 보는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

‘워 위드 그랜파’는 북미 개봉 직후 ‘테넷’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쥔 뒤 개봉 19주째인 지금까지도 TOP 10에 랭크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이다. 여기에 호주, 뉴질랜드, 러시아, 헝가리,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아이슬란드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는 동시에, 남아프리카공화국,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슬로베니아 등에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 전세계적으로 ‘그랜파 붐’을 일으키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사진='워 위드 그랜파' 스틸컷

# 로버트 드니로에 우마 서먼? 입이 떡 벌어지는 조합!

‘워 위드 그랜파’는 명실상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로버트 드니로가 우마 서먼, 크리스토퍼 월켄 등 카리스마 있는 배우들과 함께 코미디로 돌아온 것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할리우드의 대부에서 쪼잔한 마이웨이 할아버지로 변신한 로버트 드니로, ‘킬 빌’의 압도적인 블랙 맘바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전쟁에 끼어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엄마로 변신한 우마 서먼은 영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토드 헤인즈 감독의 ‘원더스트럭’을 통해 빛나는 연기력을 입증한 할리우드의 신예 오크스 페글리, 제51회 아카데미시상식 남우조연상과 제56회 영국 아카데미시상식 남우조연상에 빛나는 크리스토퍼 월켄과 더불어 개그맨 출신 롭 리글, 신예 로라 마라노와 포피 가뇽, 그리고 감초 조연 치치 마린이 웃음 콤비에 힘을 더할 전망이다.

사진='워 위드 그랜파' 스틸컷

# 언론과 평단 받고, 시사회 관객까지 호평일색!

‘워 위드 그랜파’는 “믿고 보는 배우들! 관객들은 마음 놓고 즐기면 된다” “일상에 지친 모두에게 유쾌한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영화” “코미디와 드라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빵빵 터지는 웃음과 케미스트리” “거부할 수 없을 만큼 웃기다” 등 국내외를 막론하고 끊임없이 호평을 받아왔다. 시사회 관객들로부터 “시사회 많이 다녀봤지만, 이렇게 박수 치면서 웃음소리가 들리는 영화는 처음” “극장 여기 저기서 빵빵 터진 유쾌한 영화” 등 뜨거운 찬사를 받아 극장가를 평정할 다크호스로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국내 개봉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탄탄한 스토리에 유쾌한 웃음, 따뜻한 감동까지, 올겨울 모두를 사로잡을 코미디 드라마 ‘워 위드 그랜파’는 24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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