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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잭슨, 흑백 화보로 더 짙어진 남성미…커버 장식

가수 잭슨이 아우라 넘치는 화보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잭슨이 글로벌 아트 패션 매거진 맵스(MAPS)의 3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남성미 넘치는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잭슨은 내추럴한 모습 속에서도 넘치는 카리스마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잭슨은 매 컷마다 다양한 눈빛으로 화보의 분위기를 완성시켰으며, 과감한 의상을 입고 섹시하고 야성적인 모습을 뽐내 화보의 매력을 더했다.

특히 넓은 어깨와 힘있는 근육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특유의 세련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냈으며, 높은 콧대와 콧대에서 이어지는 조각 같은 라인은 시크하면서도 치명적인 명품 아우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잭슨은 최근 ‘와썹맨’에 출연해 박준형과 함께 ‘와썹맨 배 우리말 겨루기’를 진행하며 반전 허당美로 웃음을 선사한 것은 물론, 팟캐스트 ‘GET REAL’ 에서는 어린 시절과 연습생 때의 추억 등을 털어놓으며 특유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순도 100% 토크를 선보였다.

잭슨은 자신이 설립한 레이블 팀왕(TEAM WANG)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의 업무 협약 체결을 알린바 있다.

사진=맵스 매거진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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