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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김치='파오차이' 발언 논란...靑 국민청원 등장

함소원이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에서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말한 사실이 알려진 뒤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칭한 ***씨의 방송 하차를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청원인은 “라이브 방송에서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알려줘 시청자들이 정정요구하는 일이 있었다”며 “지적이 계속되자 라이브 방송은 삭제했지만 증인, 증거가 다수”라고 주장했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방송인 ㅎㅅㅇ씨 방송하차 국민청원 알립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지난 3일 본인의 다이어트차 판매 라이브 방송에서 중국 시모와 홍어삼합 먹방 중 김치를 파오차이라 불렀다”고 했다.

누리꾼들은 이 방송인이 함소원이라고 추정했다. 파오차이는 중국의 절임채소로 최근 중국 내에서 김치를 자국 문화라고 우길 때 언급하는 음식의 일종다. 하지만 김치와 파오차이는 전혀 다르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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