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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양지은 "아버지 건강 호전…결승 1라운드 1위, '진' 된것처럼 기뻐"

'미스트롯2' 양지은이 결승 1라운드 1위 소감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는 은가은부터 김다현, 양지은, 홍지윤, 김의영, 김태연, 별사랑까지 결승 진출자 TOP7의 결승전 1라운드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1라운드 무대가 모두 끝난 후 대국민 응원투표와 1라운드 마스터 총점, 1라운드 실시간 문자투표를 합산한 총점 6000점 중 3400점에 대한 결과가 공개됐다.

득표수 공개 결과, 대국민 응원투표 점수와 1라운드 마스터 총점까지 합산한 중간순위 1위는 홍지윤이었다. 하지만 실시간 문자투표까지 모두 합산한 결과, 1라운드 최종 1위의 주인공은 문자투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양지은이었다.

진달래의 갑작스러운 하차로 본선 3차에서 한 차례 탈락했지만 극적으로 준결승에 추가합게하게 됐던 양지은은 준결승 3위에 이어 결승 1라운드 1위라는 역전극을 펼치며 감동을 안겼다.

이에 양지은은 "제가 기대를 하나도 안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응원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그리고 제가 여기 '미스트롯2' 나오고 나서 저희 아버지께서 살이 3kg이 찌셨다. 아빠 건강할수 있게 저한테 이런 자리 마련해주신 제작진 여러분, 그리고 '미스트롯2' 정말 감사드린다. 제가 아직 '진'을 한건 아니지만 '진'을 한것만큼 기쁘다. 감사드린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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