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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락, 일회용 플라스틱 대신 유리소재 ‘픽업용기’ 제안

생활유리제조전문기업 SGC솔루션이 일회용 플라스틱 배달용기 대신 환경과 건강을 위한 포장용 유리용기 사용을 제안하며 ‘글라스락 픽업용기’를 선보인다.

사진=SGC솔루션 제공

‘글라스락 픽업용기’는 배달음식 수요로 인해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쓰레기가 증가하여 환경오염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환경과 건강을 위해 다회용 포장용기 활용을 권장하고자 선보인 제품이다. 손잡이가 있어 운반이 편리하고 깊고 큰 용량으로 음식, 식재료의 효율적인 밀폐보관이 가능한 ‘글라스락 핸디’를 활용해 ‘픽업용 용기’로의 새로운 용도를 제안했다.

제품은 배달음식 메뉴로 인기 높은 떡볶이나 족발, 감자탕, 찜닭 등의 음식 포장이 용이하도록 각각 ‘떡볶이 족발용’, ‘찜 탕용’으로 나눠 전용 용기로 선보인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 포장이 가능하도록 부피와 깊이가 다른 2L, 3.7L의 용량으로 구성됐다. 제품 속지에는 포장주문을 권장하는 메세지를 담아 주목도를 높였다.

‘글라스락 픽업용기’는 열은 물론 충격에도 강한 글라스락 고유의 내열강화유리 소재로 만들어져 운반 시에 떨어뜨리거나 부딪혀도 쉽게 깨지지 않으며 일회용 플라스틱 배달용기와는 달리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 유해물질 걱정이 없어 포장주문 음식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으며 전자레인지 사용이 자유롭다.

SGC솔루션의 국내 소재 공장에서 생산된 ‘메이드 인 코리아’ 유리용기로 규사, 소다회 등 자연에서 온 소재로 만들어져 재활용이 가능해 환경에도 착하다.

뚜껑에 튼튼한 손잡이가 있어 국물류가 많은 배달음식을 포장해올 때 운반이 편리하며 냉장고에서 넣고 꺼내기 쉬워 남은 음식 보관에도 용이하다. 뚜껑 손잡이와 실리콘 패킹에 진한 레드 컬러를 입혀 색 배임 우려를 줄였으며 사면결착 밀폐 뚜껑으로 내용물이 새지 않고 갓 포장한 음식의 따뜻함을 그대로 지켜준다. 한편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픽업용기’ 모음전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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