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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VS. 콩', 9일까지 '승부예측' 대국민 투표 이벤트

3월 25일 ‘고질라 VS. 콩’의 개봉을 기념해 대국민 투표 이벤트가 열렸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고질라 VS. 콩’은 마침내 격돌하게 된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두 전설적인 존재, 고질라와 콩의 사상 최강 빅매치를 그린 블록버스터 영화다.

대국민 투표 이벤트는 CGV 홈페이지에서 ‘두 전설의 충돌 스팟’ 예고편을 확인하고 고질라와 콩 중 예상하는 승자에 투표하고 투표한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선착순 1000명에게 CJ ONE 포인트 500점을, 댓글 작성자 중 50명을 추첨해 ‘고질라 VS. 콩’ IMAX 전용 예매권과 선별한 10명에게 ‘고질라 VS. 콩’ 버블헤드 세트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9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10일 CGV 앱과 PC 홈페이지 당첨자 게시판에서 발표된다.

최첨단 CG와 VFX 기술로 완성한 ‘고질라 VS. 콩’의 화려한 두 몬스터의 총공세는 화면을 뚫고 나올 정도로 실감나는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메카고질라의 등장과 무토, 기도라, 노주키, 워배트, 스컬 크롤러 등 신구 타이탄들이 대거 등장하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세계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고질라와 콩의 대결뿐만 아니라 이들 타이탄들과의 사투와 더불어 음모와 비밀 등 드라마적인 재미 요소들이 다양하게 얽힌 최강 오락영화의 탄생을 알린다.

‘고질라 VS. 콩’은 ‘블레어 위치’, 할리우드판 ‘데스노트’ 등 개성 넘치고 감각적인 영화를 만들어온 애덤 윈가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전 시리즈와 ‘블랙 위도우’ ‘토르: 라그나로크’의 각본가, ‘매드 맥스’ ‘데드풀, ‘배트맨 대 슈퍼맨’의 세계적인 영화 음악가 정키 XL이 음악을 맡았다.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말리 바비 브라운, 레베카 홀, 카일 챈들러, 오구리 슌, 에이사 곤살레스 등 세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영화 ‘고질라 VS. 콩’은 3월 25일 개봉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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