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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키드 진권, '나의 별에게' OST 참여...5일 'I'll Be There' 발매

전세계의 이목을 사로잡고 새로운 돌풍을 불러일으키며 영화로 재탄생한 BL 웹드라마 ‘나의 별에게’의 OST가 공개된다.

사진='나의 별에게'

‘나의 별에게’는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일본 라쿠텐 TV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하는 등 종영 후에도 식지 않은 인기를 입증하며 K-웹드라마의 새역사를 기록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나의 별에게’는 정상의 궤도를 이탈해버린 배우 강서준(손우현)과 궤도를 벗어나고 싶지 않은 셰프 한지우(김강민)의 단짠단짠 사랑이야기를 강렬하게 그린 드라마다. 손우현과 김강민은 완벽한 비주얼과 타고난 재능으로 데뷔 이래 단 한 번의 하락세도 없었던 자타공인 톱스타 강서준과 흔들리지 않는 뚝심으로 목표를 향해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훈남 셰프 한지우 역을 맡아 강렬한 로맨스를 연기한다. 여기에 뉴키드 진권, 전재영이 매력적인 연기로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타이틀곡 ‘I’ll Be There’은 하늘 위 반짝 반짝 빛나는 나의 별과 같은 연인에게 전하는 간절한 고백과 희망의 편지와도 같다. 더 이상 숨을 필요도, 척할 필요도 없고 온전히 내 모습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단 한사람, ‘나의 별’에게 보내는 세레나데다. ‘너와 함께라면 두려울 게 없어’라는 소중한 메시지를 전한다.

영국의 유명 가수이자 유튜버인 Johnny가 가창과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고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한국어 버전 ‘I’ll be there’에는 ‘나의 별에게’에서 호민 역을 맡은 뉴키드의 진권이 참여해 따뜻한 목소리를 담았다.

영화로 재탄생한 '나의 별에게'의 OST는 3월 5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동시에 '나의 별에게'는 넷플릭스 등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영화로 공개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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