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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노트] ‘지니 앤 조지아’ 마커스→‘브리저튼’ 사이먼, 넷플릭스 남친

지난 한해, OTT 이용자들이 늘어나며 이른바 ‘넷플릭스 남친’으로 불리며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지니 앤 조지아’의 펠릭스 말라드부터, 전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브리저튼’ 레지 장 페이지까지. 저마다 다양한 매력의 배우들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국내에 공개된 정보가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불구, 해당 배우들의 SNS팔로워에 한국 시청자들이 대거 유입되는 것만 봐도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이에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는 ‘현재진행형’ 넷플릭스 남친들을 모았다.

‘브리저튼’

브리저튼 스타, 레지 장 페이지(Rege-Jean Page)

레지 장 페이지는 ‘숨어서 보는 명작, 엄빠주의 드라마’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브리저튼’(BRIDGERTON)이 배출한 최고의 스타다. 극중 사이먼 바셋 역을 맡은 그는 근사한 영국식 억양으로 영어권 국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레지 장 페이지는 ‘차기 제임스 본드’라는 풍문이 돌기도 했으나 파라마운트사의 ‘던전 앤 드래곤’에서 크리스 파인, 미셸 로드리게스, 저스티스 스미스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내가 사랑한 모든 남자들에게’

로맨스 장인, 노아 센티네오(Noah Centineo)

시즌3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내가 사랑한 모든 남자들에게’(이하 ‘내사모남’)은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라는 장르적 특수성에도 불구, 특유의 설렘 유발 포인트들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흥행에는 러블리한 라나 콘도어는 물론, 훈남 노아 센티네오도 크게 한 몫을 했다. 185cm의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노아 센티네오는 로맨스 장인, 넷플릭스 왕자님으로 불리며 제45회 E!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영화부문 올해의 코미디 스타로 선정됐다.

‘지니 앤 조지아’

병약섹시, 펠릭스 말라드(Felix Mallard)

호주 출신의 배우 펠릭스 말라드는 또 다른 넷플릭스 시리즈 ‘로크 앤 키’에도 출연한 바 있다. ‘지니 앤 조지아’에서 펠릭스 말라드는 이른바 ‘병약섹시미’를 뽐내며 분량 대비 큰 존재감을 뽐내며 넷플릭스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국내에 펠릭스 말라드에 대해 알려진 정보가 많지 않지만, 그는 펑크 록밴드의 기타리스트이자 가수임과 동시에 모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키싱부스’

훈남의 정석, 제이콥 엘로디(Jacob Elordi)

‘키싱부스’를 통해 제이콥 엘로디는 ‘넷플릭스 남친’ 대열에 합류했다. 현실 세계에서도 제이콥 엘로디는 ‘핫한’ 염문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젠다야에 이어 신디 크로포트의 딸 카이아 거버와 열애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기 때문. 1997년생인 제이콥 엘로디는 ‘키싱부스’로 이름을 알리며 이후 ‘딥 워터’, ‘모추어리 컬렉션’ 등에 출연했다.

사진=넷플릭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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