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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최예빈에 수면제...핸드폰 메모리칩 씹어 삼키는 '독종'

'펜트하우스2' 김소연이 핸드폰 메모리칩까지 씹어 삼키는 독종의 면모를 보였다.

사진=SBS '펜트하우스2' 캡처

6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에서 천서진(김소연)은 하은별(최예빈)이 배로나(김현수)를 해쳤다는 것을 알게됐다. 더군다나 은별의 핸드폰에는 그가 아버지 천명수(정성모)를 사망에 이르게 했던 증거가 담겨있었다.

이에 서진은 은별의 음료에 약을 타고는 잠재웠다. 이후 은별의 핸드폰에서 증거가 담긴 메모리칩을 빼내 입에 넣었다. 잘근잘근 씹고는 삼키며 증거를 없애는 독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진분홍(안연홍)은 천서진과 하은별의 수상한 행적들을 모두 목격했다. 그리고 로건리(박은석)를 찾아갔다. 가방을 들고 나가는 은별의 모습이 찍힌 사진을 보여주며 "이상한 건 돌아올땐 가방이 없었어요. 게다가 천서진도 함께였어요"라고 말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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