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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논란 후 열흘만 SNS 활동 재개...누리꾼 응원

친형 부부와 금전적 문제로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박수홍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박수홍 반려묘 다홍이 인스타그램 캡처

8일 박수홍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반려묘 다홍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홍이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반려묘 다홍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 또한 눈길을 끈다.

이는 그가 지난 29일 SNS를 통해 친형 부부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한 지 10일 만의 게시물이다.

누리꾼들은 그의 오랜만의 SNS 활동에 “힘내시길 바란다” “다홍이와 계속 행복하시길”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5일 법무법인 에스를 통해 친형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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