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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근, '산악오토바이' 취미…"나이 50대, '아보카도 오일'로 건강 관리"

배우 이혜근이 자신의 건강 관리 비법을 전했다.

8일 방송된 MBN '알약방'에서는 35년차 배우 이혜근과 그의 남편 조신우 씨가 '오! 마이 유전자'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이날 이혜근 부부는 강원도 홍천으로 데이트를 나섰다. 액티비티 마니아로 알려진 두 사람은 산악 오토바이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눈길을 끌었다. 조신우 씨는 "연애할때부터 놀란게 체구는 작고 아담한데 그런걸 무서워하지 않는다. 액티비티도 잘하고 레저도 좋아하고 운전도 저보다 더 잘하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혜근은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할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취미생활을 많이 못했다. 오랜만에 하니까 너무 신난다. 잠깐 시간을 가졌는데도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느낌이다. 좋았다. 신나더라"라고 말했다.

이후 캠핑에 나선 두 사람은 스테이크를 굽기 위해 아보카도 오일을 꺼내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혜근은 "저도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몸에 좋다는걸 찾아먹으려고 애를 많이 쓴다. 채소도 많이 먹으려고 하고 아보카도 오일이 너무 좋다고 많이 알려졌지 않나. 그냥 한스푼씩 먹어도 괜찮더라. 요즘에는 그런거 잘 챙겨먹으면서 건강에 신경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자신의 건강 관리법을 밝혔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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