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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장' 남주혁, 서빙 실수 '진땀' "죽을 죄 지을 뻔"

'어쩌자 사장' 남주혁이 서빙 실수에 진땀을 뺐다.

5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시골 슈퍼 6일차 영업에 나선 차태현과 조인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장은 박병은, 남주혁과 함께 직접 잡아온 재료들로 '일일 횟집'을 열어 저녁 영업을 이어갔다.

알바생으로 나선 남주혁은 조리가 완료된 임연수어를 들고 테이블에 서빙했다. 하지만 손님들은 "우리 임연수어 안 시켰는데", "우리 거 아니다"라고 당황했다.

알고보니 옆 테이블에 나가야할 메뉴를 잘못 서빙했던 것. 이에 당황한 남주혁은 "제가 큰 실수를 했다. 죄송하다. 큰일날뻔 했다. 죽을 죄를 지을 뻔 했다"고 거듭 사과했다. 다행히 음식을 먹기 전 곧바로 알아차린 덕에 남주혁은 재빨리 원래 주문한 테이블로 다시 서빙하며 상황을 수습했다.

차태현은 '멘붕'에 빠진 남주혁에게 "이게 뭐라고 복잡하다"고 위로했다. 남주혁은 "충격적이었다"고 진땀을 뺐고, 차태현은 "(나도) 첫날에 계산하는데 식은땀이 나더라"라고 공감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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