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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패딩·손흥민 후디...한정판 에디션·신상 출시

 

톱스타 박보검, 세계적인 축구스타 손흥민을 앞세운 패션 아이템이 패피들을 유혹할 전망이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올 겨울 ‘박보검 패딩’으로 불리며 완판 행진을 벌인 ‘스테롤 롱패딩’ 리미티드 에디션 4종을 출시했다.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에 맞춰 4가지 디자인으로 총 1만5000장만 제작한다.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제품보다 한층 길게 선보인 ‘스테롤-L’과 무릎 위로 올라온 짧은 기장 ‘스테롤-S’를 비롯해 후드 퍼를 부착한 ‘스테롤-T’, 봉제선을 없앤 깔끔한 디자인의 ‘스테롤-P’로 각각 구성됐다.

기능 면에선 기존 스테롤 롱패딩과 동일하다. 가벼운 프렌치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했으며 발열안감과 축열안감을 함께 적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2중 넥 집업 구조와 리플렉시블 기능이 적용된 로고 플레이 등 실용성 및 스포티한 디자인 디테일도 그대로 갖췄다. 여기에 새롭게 패딩 지퍼를 여닫기 손쉽도록 자석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

 

 

남녀공용이며 스테롤-T은 블랙, 그레이 2종이며 스테롤-L, 스테롤-P, 스테롤-S는 블랙 1종이다. 가격은 각각 30만원 후반~40만원 초반대다.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출시한 애슬래틱스 라인의 ‘Z.N.E. 36HRS후디’는 선수들이 원정경기를 다닐 때 출발에서 돌아오기까지 대략 36시간이 걸린다는 것에 착안, 편하게 원정경기를 떠나 경기에 집중해서 좋은 결과를 가지고 돌아올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뛰어난 유연성과 통기성의 니트 소재와 프리미엄 본딩 기술을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과 우수한 기능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옷의 구김이 적고 가벼운 무게와 부피감으로 여행이나 장거리 이동 시 휴대가 간편하다. 팔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고려한 소매 디자인은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심플한 디자인과 블랙과 진주 펄의 기본 컬러는 다양한 스타일로 매칭하기 좋다.

평상시 경기나 공연 등으로 이동이 잦은 세계적인 축구선수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 테니스 선수 안젤리크 케르버와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착용할 예정이다. 가격 17만9000원.

 

사진= 아이더, 아디다스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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