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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고공재난, 드웨인 존슨 ‘스카이스크래퍼’ 7월 개봉

할리우드 액션스타 드웨인 존슨 주연의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스카이스크래퍼’(감독 로슨 마샬 터버)가 7월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는 세계 최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최악의 테러가 만든 사상 최대의 재난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2015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재난영화 ‘샌 안드레아스’ 제작진과 드웨인 존슨의 재회로 또 한 번의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240층 초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아찔한 고공 액션을 펼치는 드웨인 존슨의 강렬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염에 휩싸인 빌딩을 향해 점프하는 모습은 그가 펼칠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1차 예고편 또한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블록버스터의 화려한 면모를 과시한다. 특히 빌딩을 집어삼킨 거대한 불길과 정체불명의 테러조직이 만들어낸 사상 최대의 재난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전직 FBI 인질 구조팀 리더이자 최첨단 빌딩 보안요원 드웨인 존슨이 화염에서 펼치는 필사의 고공 액션과 고군분투는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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