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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윤계상, 이미지 살려 한샘·마에스트로 모델 발탁

배우 오지호와 윤계상이 각각 훈훈한 딸바보, 스타일리시한 반전남 이미지를 어필해 광고 모델로 나선다.

 

 

오지호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 서흔이와 함께 출연해 초보 아빠에서 슈퍼맨 아빠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주며 ‘국민 딸바보’로 등극했다. 이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한샘리하우스’ 브랜드 모델로 오지호를 기용했다. 오지호의 가정적이고 다정한 모습이 ‘가고 싶은 곳 머물고 싶은 곳’을 만들려는 한샘의 기업철학과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오지호는 이미 ‘나와 내 사랑하는 가족이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공간, 한샘 리하우스’라는 콘셉트로 홍보영상 촬영을 마쳤으며 가족의 따뜻한 주거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책임감 있는 듬직한 ‘슈퍼맨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윤계상은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 모델을 꿰찼다. 공개된 화보에서 그는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 측은 “경쾌함과 진중함을 겸비한 모델이다. 윤계상의 젠틀한 면모와 더불어 세련된 패션 스타일을 추구하는 점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며 모델 발탁 이유를 밝혔다.

지난해 흥행 영화 ‘범죄도시’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신흥범죄조직 보스 장첸 역을 맡아 장발의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은 물론 연변 사투리 연기로 인생 캐릭터를 완성한 그는 설연휴 개봉작 ‘골든슬럼버’에서는 주인공 건우(강동원)의 친구이자 미스터리한 비밀요원 무열 역으로 특별 출연해 ‘수트발’을 뽐냈다.

 

사진= 한샘, 마에스트로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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