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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GD에 이어 오는 3월12일 현역 입대

'새신랑' 빅뱅 태양이 3월12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YG 엔터테인먼트는 15일 "태양이 3월1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태양은 2월 27일 군 입대하는 지드래곤에 이어 3월 군에 입대하게 됐다. 1988년생 동갑내기인 태양과 지드래곤의 군입대가 확정된 것을 비롯해, 멤버 탑은 이미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어서 빅뱅의 완전체 활동은 향후 몇 년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태양은 지난 1월 방송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을 통해 입대 전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방송을 통해 "2년 정도 공연으로 찾아뵙는 게 불가능하다. 더 멋진 모습으로 마지막 시간을 선물하고 가고 싶다는 생각이다. 그런 생각으로 공연에 임할 것"이라며 "(입대는) 내 인생 2막으로 넘어가기 위한 준비 단계다. 정말 잘 준비하고 멋지게 해내서 더 멋진 남자로 사람으로 성장하겠다. 그걸 음악으로 표현해서 여러분께 전하겠다. 그렇게 성장하는 성숙한 사람이 되겠다"고 전한 바 있다.

태양은 2006년 YG 소속 5인조 빅뱅으로 가요계에 데뷔, 활발하게 활동하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2월3일엔 배우 민효린과 결혼했다.

 

사진=뉴스엔

 

에디터 신동혁  ziziyaziz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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