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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지유, 리듬체조로 '아육대' 홀렸다

걸그룹 드림캐쳐의 지유가 여신 미모와 현란한 볼 연기로 ‘아육대’를 사로잡았다.

 

 

지유는 15일 오후 방송한 MBC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리듬체조 볼 경기에 출전했다.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데이드림(Daydream)'을 배경 음악으로 사랑에 빠진 꿈꾸는 소녀로 분한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연기로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차상은을 비롯한 해설진 역시 "큰 키와 함께 음악을 잘 표현하는 선수" "선이 참 예쁘다" "표정이 정말 좋다" "연습한 대로 굉장히 잘했다" 등의 칭찬을 쏟아냈다.

리듬체조 종목 중 가장 어렵다는 볼 연기에서 리스크 난도 동작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가 하면 흠잡을 데 없는 마무리를 보여준 지유는 아쉽게도 순위권에선 밀려났지만, 월드투어 '플라이 하이(Fly High)'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열심히 연습한 연기를 통해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지유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 결과보다 연습 과정에서 많은 경험을 해 만족한다"면서 "비록 지금은 유럽투어로 영국 런던에 있지만 이렇게 설 명절에 '아육대'를 통해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어 감사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드림캐쳐는 현재 월드투어 '플라이 하이'의 일환으로 유럽 7개국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달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뒤 '악몽' 콘셉트를 잇는 신보로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MBC ‘아육대’ 방송화면 캡처

에디터 김혜진  agent@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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