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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여왕2' 최강희, 안경몰카범 동하 잡았다

'추리의 여왕2' 안경몰카범으로 등장한 동하가 최강희에게 붙잡혔다.

 

14일 방송된 KBS 2TV '추리의 여왕 시즌2' 에서는 유설옥(최강희)가 버스에서 몰카범을 잡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명예 경찰을 그만둔 유설옥은 진짜 경찰이 되기 위해 노량진에 입성할 계획을 세웠다. 그러던 중 버스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하는 몰카범 박기범(동하)을 목격했다.

유설옥은 박기범에게 "안경 벗으니까 더 잘생겼다.도수 없는 안경이냐. 멋으로 쓰고 다니냐. 어디서 내리냐. 나, 이상한 사람 아니다"라며 접근했다.

이후 유설옥은 박기범의 휴대폰을 빌려 하완승(권상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유설옥은 "안경 닦는 척하면서 치마 찍는 걸 봤다"면서 박기범이 안경 몰카범이란 사실을 알렸다.

유설옥은 도망치는 박기범에게 "휴대폰 안 가져가냐. 대포폰 아니면 바로 잡힌다"고 말했고 결국 박기범은 하완승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후 유설옥은 노량진으로 향했다.

 

사진 출처=KBS 2TV '추리의 여왕 시즌2' 방송 영상 캡처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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