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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최현준, 샛노랑 런웨이로 간 카이스트 수학과

카이스트 수학과 최현준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소속사에 들어온지 4개월 밖에 되지 않았다는 최현준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사진=tvN

최현준은 언제부터 모델 일을 시작했냐는 말에 “소속사에 들어온지 4개월 정도 됐다”라며 “그 전에 친구 브랜드에서 일을 한 적은 있지만 제대로 일을 한 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그냥 평범한 공대생”이라며 카이스트 수학과라는 말을 들은 유재석, 조세호는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 “카이스트를 다니고 있는데 그때 ‘유 퀴즈’ 촬영을 하러 오셨다”며 유재석, 조세호를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최소라는 이런 경우가 있냐고 하자 “없다, 거의 없다”라며 “정말 특별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최현준은 고등학생 때부터 모델의 꿈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다른 브랜드에서 신인을 보고 싶다고 해서 대표님이 제 프로필을 보내셨다”며 “숙박비를 줄 테니까 와보라고 하셨다”며 프랑스로 향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최현준은 “아쉽게도 그 브랜드는 떨어졌다. 귀국을 하려고 했는데 대표님이 프랑스에 간 김에 파리에서 에이전시를 구해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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