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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제주편 역대급 위기...B조 반미집의 향방은?

B조 저녁장사 팀 중 반미집에게 위기가 닥쳤다.

이날 15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제주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마지막 회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중 B조로 편성된 만두집, 흑돼지라면집, 반미집 중 반미집에서 재료를 준비하던 중 큰 문제가 발생했다. 계란 하나가 상했다는 것을 알게된 것.

40개의 달걀로 스크램블에그를 만들던 이들은 20개째의 계란이 상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21개의 계란을 버려야 했다. 그 탓에 준비했던 모습과는 영 다른 모양의 반미가 되어 MC진들은 아쉬움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계란 부족에도 불구하고 잘 구워진 빵, 계란과 고기의 잡내를 제거하기 위한 향신료 등을 철저히 준비, 열세를 극복해냈다.

 

허선철 기자  oso0@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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