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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리나의 뉴욕패션] '롱다리 마법부츠' 지방시 나파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는 지방시 프라이브(Prive) 스트레치 나파 가죽 부츠, 자라의 미드 라이즈 블랙 스키니 진, 이사벨 마랑 오드릭 바이 컬러 가죽 바이커 재킷,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팔찌

 

 

모델 헤일리 볼드윈은 확실히 가장 트렌디한 브랜드와 디자인으로 치장하는 법을 잘 알고 있다. SPA브랜드 자라(ZARA)의 스키니 진이나 찢어진 청바지가 명품 브랜드와 얼마나 잘 매치될 수 있는지를 자신만의 스타일링으로 보여준다. 고작 29.9달러에 불과하니 얼마든지 감당할 수 있지 않을까.

 

 

지방시의 프라이브 스트레치 나파 가죽 부츠는 일명 ‘레더 와이드 힐 쇼 부츠(블랙/레드)’로도 불리는데 넓은 힐이 시작되는 밑창 부분의 빨간색 액센트 컬러와 함께 더욱 유니크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며 사랑 받는다.

 

 

부츠를 착용한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입증했기에 그 인기를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다.

 

 

아래의 컷은 헤일리 볼드윈 스타일링 중 가장 좋은 예로 꼽힐만 하다. 트레이닝복 느낌의 캐주얼한 슬로우치 팬츠, 배꼽이 보일 정도로 느슨하게 커팅된 탱크탑에 슬림해 보이는 와이드 힐 부츠를 매치한 센스는 아주 명석하다.

 

 

 

싱글리스트  webmaster@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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