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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쌈디, 기안84 회장 등극에 “쟤는 안 되겠다”

기안84와 쌈디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전진수/연출 황지영, 임찬) 251회에는 기안84와 쌈디의 묘한 신경전이 그려졌다.

(사진=MBC)

기안84는 앞서 무지개 회원들이 돌아가며 임시회장직을 하기로 한 데 따라 이날 정장차림으로 스튜디오에 가장 먼저 등장했다. 그가 임시회장을 할 차례가 된 것.

뒤이어 등장한 무지개 회원들은 평소 보기 힘든 기안84의 말끔한 차림에 “쟤 양장 차림으로 온 거 봐”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기안84는 이런 관심과 자신의 역할이 부담되는 듯 했지만 애써 덤덤한 척 했다.

임시회장에게 주어지는 권력 중 최고는 바로 무지개 회원들의 자리 배치였다. 기안84는 불안한 지 전현무를 옆에 앉히고 이어 한혜진, 이시언, 박나래 순으로 자리를 배정했다. 그리고 쌈디를 가장 끝에 앉히며 “(나를 보고) 좀 배우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흠뻑 젖은 기안84의 티셔츠를 보고 그가 얼마나 긴장했는지를 알렸다. 소란이 일어난 사이 쌈디는 회장석에 은근슬쩍 앉으며 “아무래도 얘는 안될 거 같다. 이제 하면 나도 잘할 것 같다”라고 욕심을 나타냈다.

하지만 기안84는 이런 쌈디를 일으켜 자리로 돌려보내며 손사래까지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는 한혜진이 홍천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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