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한쌍' 선남선녀 자식들 공개…블라인드 뚫고 악수 스킨십

'한쌍'이 첫 방송을 시작했다.

 

 

20일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한쌍'에서는 반려자를 간절히 찾고 싶은 미혼남녀와 자녀들이 인연을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고 싶은 부모님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남자 다섯 명과 여자 네 명이 선자리에 나섰다.

부모들은 "내가 선보는 기분이다", "이 프로그램이 끝나면 아이들이 더 성숙해질 것 같다는 느낌이 있다"라며 떨리는 심정을 드러냈다.

딸들과 아들들의 첫 만남은 블라인드로 이뤄졌다. 얼굴을 보지 못한 채 대화를 나누는 것이었다.

블라인드 데이트이지만 자연스럽게 스킨십이 가능한 악수를 청하는 모습에 부모님들이 다들 놀라며 흥미로워했고, 남자출연자의 엄마는 자식의 행동 하나하나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듯 하면서도 아들의 데이트 과정을 애정 어린 눈으로 지켜봤다.

 

사진=tvN '한쌍' 방송 영상 캡처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진선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궁금한이야기Y’ 기묘한 실종, 남편은 정말 자수할까?…“아들 생각해” icon[내일날씨] 서울 36도·대구 38도, 태풍 영향으로 불쾌지수 상승 icon‘랜선라이프’ 밴쯔, 5주년 ‘고작 시리즈’…수육+대왕새우+참치+통닭 케이크 icon현대인 대표질환 역류성 식도염...종근당, 개량신약 ‘에소듀오’ 출시 icon'태도논란' 김정현 소속사 "시한부 역할에 몰입, 컨디션 조절에 실패" icon'맛있는 녀석들' 한우 오마카세, 관상용 밀싹까지 먹게 하는 천상의 맛 iconBIFAN 부천초이스 작품상 佛 ‘리벤지’...남녀주연상 김영호·예수정 icon'인랑' 외신 반응 "김지운 야심작, 액션·판타지·심리전 완벽" icon데니스 텐, 용의자 1명 체포…장례는 문화체육부 葬 icon부천 화재, 장비 26대·소방관 66명 동원…근로자 대피 icon‘궁금한이야기Y’ 생지옥에 갇힌 개들, 말 못하는 동물을 인질로? icon손흥민, 토트넘과 2023년까지 재계약…병역 문제가 관건 icon‘랜선라이프’ 이영자 쓰러트린 게임은?…반강제 댄스 무아지경 icon'꽃보다 할배' 김용건, 얼떨결 과소비 "팁 열배 줬다, 아까워" icon'정글의 법칙' 최현석 피시타코 요리, 김준현 "하나에 1만7천원" icon하트시그널X미우새X둥지탈출?...‘한쌍’ 역대급 짬뽕 한상차림 [종합] icon'꽃하배' 백일섭X김용건, 척하면 척 50년 우정 "어깨에 손올려" icon김도읍, 송영무 의전 발언 질타 “생때같은 아들이 순직했는데…” icon'정글의 법칙' 슬기X김준현, 영화 '코코'OST 깜짝 공연 "아빠와 딸같아"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