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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리나의 뉴욕패션] '퍼' 사랑에 빠진 셀럽들

동물 보호주의자이자 동물 안락사에 반대하는 내 눈에 아직도 유명인사들은 퍼(Fur) 사랑에 빠져 있는 것 같다.


 

모델 켄달 제너) Saint Laurent Classic 11 Aviator Sunglasses, Kenneth Cole Kam Sneakers, Givenchy Lucrezia Micro Bag, Elizabeth and James Tarra Fur Coat and AG Skinny Leather Pants in Super Black

 

 


엘리자베스 & 제임스 퍼 코트는 대부분 천연 토끼, 코요테, 양털로 만들어지며 많은 셀럽들이 입어왔다.


 

게스 모델 지지 하디드) Le Silla Beige Nude Cage Ankle Boots, Ray-Ben Rb3025 Mirrored Aviator Sunglasses, One Teaspoon Parisienne Nights Sweater, Katie Ermilio Fall 2015 Rabbit Open Front Pea Coat and Frame Denim Le Original Jeans in Gregory

베이지와 라이트 블루의 색상 조화를 시도하라!

터틀넥 베이지 크롭드 스웨터는 보송보송한 코트와 매치돼 아주 귀여워 보인다. 민소매라 벌키한 느낌은 전혀 들지 않는다.

 

 

올리비아 팔레르모) Tibi Shearling Toscana Peacoat in Grey, Max&Co Canvas Trainers in Khaki Green and Black Orchid Jeans Gisele Jeans in Never Too Slate

양털 코트와 그레이&라이트 블루 콤비네이션은 시선 강탈하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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