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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필수템] 혼밥을 미식으로 만드는 만능소스 ‘이금기’

1인가구의 ‘집밥’에는 사이클이 있다. 배달음식과 외식, 간편식에 지쳐 한동안은 직접 식재료를 구입해 열심히 음식을 해먹지만 어느 정도 시기가 지나면 물리게 된다. 전문 셰프가 아닌 '일반인'이기에 몇 종류로 돌려막기한 탓이 크다. 이럴 때 반찬을 다채롭고, 풍미 가득하게 만들어주는 ‘만능소스’가 있다면 주기를 얼마든지 연장할 수 있지 않을까.

 

사진=오뚜기 제공

빨간색 라벨과 뚜껑, 노란색 바탕에 '이금기'란 한자가 선명하게 박혀 인상적인 브랜드. 홍콩에서 탄생한 130년 전통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는 충분히 그 해결사 역할을 할 만하다. 중화요리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굴소스를 처음 발명해 전 세계로 퍼뜨린 ‘굴소스 원조’ 이금기는 더욱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따라 다양한 소스를 제공하고 있다.

입안 속 짭조름한 감칠맛이 은은하게 퍼지고 음식에 윤기를 더해주는 것이 특징으로 볶음, 탕, 조림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다. 특히 주로 간장과 고춧가루를 사용하곤 했던 볶음과 무침요리에 이금기 소스를 사용하면 깊은 풍미의 특별한 맛이 생겨난다. 일부 제품은 국물요리에 활용해도 좋다.

이금기는 현재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220여종의 소스를 판매하고 있는데 국내에는 프리미엄 굴소스, 농축치킨스톡, 중화 두반장, 중화 XO소스 등 25종의 소스를 판매 중이다. 오뚜기가 독점 수입하며 전국 마트나 온라인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시그니처 제품은 역시 굴소스다. 기존 ‘프리미엄굴소스’ ‘팬더굴소스’ ‘그린팬더굴소스’에 이어 최근 ‘전복 굴소스’ ‘가리비 관자 굴소스’ 2종을 선보였다. 생굴로 만든 굴 추출물에 각각 프리미엄 식재료인 전복과 가리비 관자가 들어가 더욱 풍부한 해산물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음식 본연의 색을 잘 살려준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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