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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지거나 실용적이거나...도무스 대리석 식탁 vs 퍼시스 빅테이블

대리석임에도 따뜻한 느낌을 전하는 식탁과 협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는 대형 테이블이 출시됐다. 각각 다이닝 공간과 사무 공간에 어울리는 제품이지만 신선한 아이디어와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세심함이 돋보인다.

 

사진=도무스디자인 제공

고품격 수입종합가구 브랜드 도무스디자인이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천연 대리석 식탁을 출시했다. 스위스 브랜드 화이트오크의 아라베스카토 식탁과 베이지 트라바티노 식탁 2종류다.

아라베스카토 식탁과 베이지 트라바티노 식탁은 차가워 보일 수 있는 대리석 상판과 상반되는 따뜻한 느낌의 비치 원목(너도밤나무) 다리를 매치해 이색적이면서도 내추럴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견고한 구조의 하부 지지대로 무거운 천연 대리석 상판을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흰 바탕에 회색 무늬가 어우러져 신비한 느낌을 주는 아라베스카토 식탁은 고급스러운 다이닝 공간을 완성시켜 주며 천연석만의 독특한 무늬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또 기존 차가운 느낌의 대리석 식탁과는 달리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베이지 트라바티노 식탁은 여름과 가을은 물론, 겨울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의자를 매치하면 세련된 인테리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아라베스카토 식탁은 전국 도무스디자인 백화점 매장과 논현 직영점, 베이지 트라바티노 식탁은 한샘에 입점된 도무스디자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퍼시스 제공

사무환경 전문기업 퍼시스는 다양한 목적에 따라 사용 가능한 ‘빅 테이블’을 출시했다. 최근 주52시간 근무제 실시로 인한 업무 효율성에 대한 관심과 기업 구성원간 미팅이나 협업의 기회가 많아지며 사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빅 사이즈’ 테이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맞게 조직 구성원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오픈 오피스부터 회의실, 프로젝트룸, 벤치형 개인 업무 공간 그리고 카페 라운지 등 어느 공간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최대 12명이 착석 가능한 이번 신제품은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형태의 상판이 돋보인다. 테이블 하부는 밑면 커버로 마무리해 어느 각도에서 보든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했다. 고급스러운 내추럴 우드와 블랙 색상의 조합으로, 럭셔리한 공간을 연출해주며 큰 크기에도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디자인이라 캐주얼한 미팅이 진행되는 라운지나 협업 공간과도 조화롭게 어울린다. 천연 무늬목, 집성 무늬목 그리고 지문 자국을 방지한 HPM 등 총 3가지 상판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를 고려해 기능적인 면도 놓치지 않았다. 상판의 좌측과 우측 중앙에 멀티탭과 USB 포트가 내장된 수평 덕트가 있어 노트북 등 다양한 IT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테이블 측판의 수직배선 커버로 전자기기의 배선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추가로 액세서리 라이저를 구매하면 테이블 상판의 중간에 있는 연결 홈에 끼워서 설치해 사무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물품을 보관할 수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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