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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파란,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타타타' 열창

‘불후의 명곡’ 파란이 10년 만에 돌아온 무대에서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름다운 노랫말 특집 2부가 그려졌다.

이날 파란이 3인조로 돌아와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그들은 ‘타타타’를 선곡해 절절한 감성은 물론,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멤버 라이언은 “너무나 명곡이라서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10년 만에 컴백을 하다 보니 저희의 색깔을 보여드리고자 목소리를 많이 들려드리려고 노력했다”며 오랜만의 무대에 대한 설렘도 동시에 전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파란은 ‘타타타’ 특유의 절절함을 명확히 드러내며 실력파 그룹의 귀환을 알렸다. 세 사람은 각자의 다른 톤 목소리를 절묘하게 엮어 ‘타타타’를 2018년 느낌의 세련된 곡으로 재탄생시켰다.

하지만 아쉽게도 앞서 1승을 거둔 포레스텔라의 429점을 넘지 못하고 패했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에디터 신동혁  ziziyaziz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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