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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2' 터키 미카일, 해물파전&들깨 수제비 매력에 퐁당..."벨트 풀어도 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터키 친구들이 들깨 수제비와 해물파전의 매력에 퐁당 빠졌다.

  

오늘(18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 2에선 알파고가 터키친구 3인방에게 한국의 멋을 제대로 보여줄 ‘알파고 투어’를 시켜주는 여행 4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파고는 친구들에게 가장 맛보여주고 싶은 음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들깨 수제비”라고 말하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이어 그는 “처음 맛봤을 때 왜 이런 음식이 있는 걸 안 알려준 거예요! 라고 했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친구들을 데리고 골목 구석으로 데려갔다. 항아리가 잔뜩 있는 귀여운 비주얼의 가게에 친구들은 미소를 지었다.

첫 번째로 나온 음식은 해물파전이었다. 터키에도 파전과 비슷한 ‘라마준’이라는 음식이 있다고 말하며 친구들의 관심을 끈 알파고. 그의 말처럼 친구 미카일은 “대체 뭐가 든거야?” “한국사람들은 정말 맛있게 음식을 한다”며 감탄했다. 금세 파전은 동이 났고, 이어 알파고가 자신했던 들깨 수제비가 등장했다.

친구들의 반응은 역시나 폭발적이었다. 처음엔 뜨거움에 당황했지만, 한입 두입 쭉쭉 들어가는 중독성에 빠졌다. 심지어 미카일은 “벨트 풀어도 돼? 용량 좀 늘이게”라고 말하며 본격적인 먹방을 준비했다. 네버엔딩 숟가락질을 이어가며 배불러하는 친구들을 채근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에디터 신동혁  ziziyaziz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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