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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갑질논란' 양진호, 7일 체포됐다...폭행·강요에 마약 투약 혐의까지 포함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형사 합동수사팀은 7일 낮 12시 10분께 성남시 분당구의 한 오피스텔 주차장에서 양 회장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경찰은 지난달 30일 공개된 영상에 담긴 직원 등에 대한 폭행과 강요 등 혐의로 전날 양 회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 체포영장에는 마약 투약 혐의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오피스텔은 양 회장의 회사 가운데 1곳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양 회장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으로 압송하는 한편 양 회장의 자택과 사무실, 양 회장을 체포한 오피스텔 등 4곳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도 하고 있다.

앞서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현직 대학교수 A 씨와 전화통화를 진행했다.

A 씨는 자신의 동창이자 양 회장의 전 부인인 B 씨가 "양 회장이 구속됐는데 그다음부터 사람이 많이 변했다. 그리고 마약을 한다. 양 회장이 마약을 복용하고 나를 폭행해서 코뼈가 골절됐었다"라고 자신에게 말했다고 말해 양진호 마약 복용설을 언급했다.

또한 A씨는 B 씨는 양 회장의 강요로 마약을 했다고 A 씨에게 말했다고도 덧붙였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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