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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요청·N차관람, 관객이 직접 나선 흥행몰이

‘보헤미안 랩소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보헤미안 랩소디' 스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8일 오전 11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누적 관객수 100만2524명을 기록했다. 개봉 일주일 만에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한 것이다. 국내 박스오피스에서 개봉날부터 ‘완벽한 타인’에 이어 2위를 지키고 있다.

이미 ‘라라랜드’ ‘위대한 쇼맨’의 개봉날 예매율을 제치며 관객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 전설적인 퀸의 메인 보컬 프레디 머큐리로 분한 라미 말렉의 연기력과 상영관에 울려퍼지는 퀸의 주옥같은 음악들이 인기몰이에 한몫했다는 평이다.

관객들의 입소문과 함께 멀티플렉스 3사는 6일부터 ‘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 상영을 시작했다. 관객들이 직접 싱어롱 상영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싱어롱 상영회를 다녀온 관객들은 “감동 그 자체였다” “속으로 흥얼거리다가 다들 부르길래 신나게 따라했다” “퀸의 노래를 크게 부를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등 만족감을 드러냈다.

재관람 비율도 높은 편이다. CGV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를 본 관람객 중 영화를 다시 보러온 관객의 비율이 2.7%였다. 평균적으로 재관람하는 비율(1.2%)의 2배가 넘는 수치다.

스크린 특화관에서 상영도 인기다. 퀸의 음악을 생생하게 듣고 싶은 관객들 때문이다. IMAX는 물론 스크린X, MX, 슈퍼사운드관과 4D관 관람도 평균보다 2배 이상 몰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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