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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아 물럿거라! '생활 살균기' 제품 5가지
  • 인턴 에디터 하성준
  • 승인 2016.08.2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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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 등이 득실거리는 계절이다. 특히 신발이나 주방용품 등을 세척해도 찝찝할 수밖에 없다.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살균기나 소독기는 열판을 이용해 자외선을 방출시켜 세균이나 박테리아를 박멸시킨다. 신발이나, 도마, 공기 등을 말끔하게 소독해주는 제품 5가지를 준비했다.

 

 

아이디어스, 신발 살균기 '아이풋(iFOOT)'

독특한 디자인과 똑똑한 기능을 가진 아이풋은 발목관절을 모티브로 해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가 됐다. 신발의 형태와 크기에 제한 없이 사용이 모두 가능하며, 열의 손실을 최소화해 짧은 시간에 건조, 살균, 탈취의 효과를 높인 제품이다.

또한 사용자의 편리성을 고려해 원터치방식과 자동 타이머 기능으로 사용이 용이하며, 4중 안전 구조설계로 안전성도 인정받았다. 건조와 각종 바이러스, 박테리아 살균 탈취가 한 번에 이루어져 매일 새 신발을 신는 상쾌함을 가져다준다. 가격 10만원대.

 

 

에센시아, 욕실종합 살균소독기 ‘ESA-600TB’

이 제품은 기존 칫솔 살균 기능에 공기정화까지 되는 욕실 살균기로 탈바꿈했다. 습한 여름과 세균이 득실거리는 화장실에 이만한 제품이 없을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자연에 가까운 음이온을 발생시켜 욕실 내 하수구 악취를 포함한 불쾌한 냄새를 억제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UV(자외선)LED를 사용해 기존 칫솔 살균기에 사용했던 램프와 비교해 수명이 약 4배 이상 길어져 경제적 부담도 덜어준다. 또한 자체 개발한 열판으로 건조 기능을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9만원대.

 

이제이홈, 주방용품 살균기 ‘퓨로’

도마와 칼, 가위 등 주방용품을 건조와 살균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세척 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별도의 건조 시간 없이 바로 제품에 삽입해 원터치로 동작시키면 된다.

65도 이상의 온풍건조와 원적외선, 두 개의 UV램프 등 3중으로 살균이 가능해 99.9%제거된다고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으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슬림한 디자인을 채택해 공간 또한 많이 차지하지 않아 좁은 주방에서도 배치해 둘 수 있다. 10만원대.

 

현대리바트, 공기살균기 '바이오 에어'

바이오 에어는 필터 교환 없이 공기 중 바이러스를 살균하는 반영구적 공기살균기다. 초소형 크기로 공간 제약이 없이 설치가 가능하며, 무게도 가벼워 보관이나 이동에 편리하게 디자인됐다. 5만~7만원대.

 

현대리바트, 배수구 살균기 '바이오 싱크케어'

바이오싱크 케어는 세균이 번식하기 가장 쉬운 배수구와 수세미 살균용으로 개발됐다. 이 제품은 덮개와 그릇이 있는 용기 형태로 구성돼 있다. 제품을 이용해 배수구를 덮거나 수세미를용기에 담아 덮어두면 된다. 1회 충전 시 총 20회, 약 40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개발사 현대리바트에 의하면 40분 동안 작동하면 90% 이상의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을 제거했다고 발표했다. 3만~4만원대.

이 두 제품들은 신개념 청정 기술 바이오레즈를 적용시켰다. 이는 미국 NASA 우주정거장 내부를 무균 상태로 유지하는데 활용되는 최첨단 살균 기술로 자외선 전문기업인 서울 바이오시스와 1년 동안 공동 개발했다. 기존 LED와 달리 세균이나 오염물질을 분해하는 기능성 광자를 활용해 물, 공기, 표면의 살균과 정화, 탈취를 돕는다.

 

사진출처=옥션,11번가, 현대리바트

인턴 에디터 하성준  joy@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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