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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시집 뭐기에..‘남자친구’ 효과톡톡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시집 추천을 받고 설레는 감정을 느낀 송혜교와 박보검 사이에 강력한 로맨스 기류가 흐른 가운데 이 책에 시청자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시집이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 화제를 모았다./'꽃을 보듯 너를 본다' 표지

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 김진혁(박보검)이 차수현(송혜교)에게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를 추천해 시청자들까지 설레게 했다.

독자들이 선정한 시인 나태주 시 모음집인 '꽃을 보듯 너를 본다'에는 '내가 너를', '그 말', '좋다', '사랑에 답함', '바람 부는 날', '그리움', '못난이 인형', '허방다리', '첫눈', '섬', '느낌', '한 사람 건너', '사는 법' 등의 시들이 실렸다. 

극중 김진혁은 호텔경영학을 전공했지만 인문학에 관심 많은 독서광으로 등장하고 있다. ‘남자친구' 3회에서는 김진혁(박보검) 추천으로 송혜교가 나태주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을 읽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에디터 홍정원  hongcine7@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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