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연애의 맛' 김정훈 "김진아 향한 내 마음의 진도는 빨랐다" 고백

김정훈이 김진아를 향한 묵직한 진심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김정훈, 김진아 커플이 김정훈의 절친들과 신년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훈의 친구들은 '뽀뽀'를 써 특별 주문제작한 피자와 커플 티를 선물했다. 두 사람은 옷을 갈아입기 위해 이동했다.

김정훈은 옷을 갈아입고 "이거 입을 수 있을까?"라며 걱정했다. 그런 김정훈에 절친들은 "형이 방송을 떠나서 이렇게 즐거워하는 모습을 처음 본다. 진아 씨를 보는 눈빛이 반짝여서 좋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훈은 "나는 뭔가 잘 하거나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이 좋다. 근데 그걸 다 갖고 있다. 딱 하나로 얘기하긴 어렵다. 저번에 일할 때 목소리 들었나. 정말 멋있다"며 "내 마음의 진도는 빨랐다"고 진심을 고백했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노이슬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정영주, 몸짱 소방관 달력서 김성원 발견...손가락으로 줌인 "돋보기로 볼게요" icon김성원, 정영주와 취중 데이트 "낮과 밤이 다 뜨거우면 안돼요?"(연애의맛) icon'오늘밤 김제동' 노지민, 김예령 태도논란에 "자유로운 질의 이뤄지는 것은 긍정적" icon고주원, 소개팅女와 떨리는 첫 전화통화 "인제 자작나무 숲 괜찮아요?" icon'연애의 맛' 김종민♥황미나, 제주도서 달달 일출 데이트 "내년엔 포항가자" icon'연애의맛' 김정훈, 고주원에 "놀이공원·노래방 금지, 女 위주로 생각해라" 조언 icon'황후' 장나라, 신성록-母 죽음 관련 사실 알고 분노 "끝까지 밟아내릴 것" icon장나라, 신은경-윤소이 모략으로 오아린 학대 누명...접근금지가처분 명령 icon'황후의품격' 이희진, 신은경의 궁지에 몰린 최진혁 구했다 "다른 여자한테 웃어주지마" icon'황후의 품격' 오승윤, 장나라-최진혁에 "신고은, 억울한 죽음 밝혀 죗값 치르게 할 것" icon'황후의 품격' 스테파니 리, 신은경에 쓰레기 투척 "장나라 건들지마 마귀할멈아" icon손석희, 김예령 기자 논란에 "권위주의 정부서 벗어난 것 보여주는 명장면" icon'남자친구' 박보검, 송혜교와 한 침대에 누웠다..."기분 좋아, 나는 인간 수면제" icon'남자친구' 박보검, 장승조에 "송혜교 지키기 위해 도망치지 않을 것" 팽팽 대립 icon'이나리' 이현승, 기상예보 녹음 중 장난치는 남편 최현상에 버럭...시모 목격 icon'이상한나라의며느리' 이현승, 시모와 천 기저귀로 대립 "너무 힘들어서 못할 것 같아요" icon박윤재, 간미연에 "세상에 당당하게 서라, 많은 사람들이 기다린다"(비켜라운명아) icon시즈카, 학습지 교사 멋대로 부른 시누이에 "당황스럽다"(이상한나라의며느리) icon[오늘날씨] 주말까지 미세먼지 주의, 한파 뚝 영상권 ‘포근’ icon유해진X윤계상 ‘말모이’, 이틀 연속 韓박스오피스 1위...‘주먹왕 랄프2’ 100만 돌파 icon김보름, 오늘(11일) ‘뉴스A LIVE’서 왕따 사건 비하인드 공개 “내가 괴롭힘 당해” icon‘SKY 캐슬’ 오나라, 지금은 찐찐홀릭...미친 소화력으로 공감UP icon'해투4' 셀럽파이브, 흑역사·폭로전...아낌없이 탈탈 털었다(시청률 6% 1위) icon‘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침대 누워 팔베개 달달샷...동시간대 시청률 1위 icon‘기묘한 가족’ 정재영X김남길X엄지원, 코믹 티저예고편 공개...온라인 초토화 icon정우성X김향기 ‘증인’, 따뜻한 케미 예고+훈훈 미소 자극 스틸 공개 icon‘황후의 품격’ 최진혁 “제가 좋아합니다. 황후마마를!”...안방극장 요동 icon권경원 부상 의심, 벤투호 아시안컵 키르기기스탄전 앞두고 비상 icon‘최고의 치킨’ 박선호, 셰프 출신 주우재 득템 성공...치킨집 성공 가능하나 icon트와이스, 3월 日서 '#TWICE2' 발매 팬心 저격 나서...걸그룹 최초 돔투어도 진행 icon세븐틴, 컴백 프로모션 티저 홈페이지 업데이트 눈길..몽환+신비 분위기 연출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