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영화
카카오페이지, 설특집 '무비데이' 진행...2일부터 6일까지 5편 무료감상

카카오페이지에서 설 연휴 동안 최신 흥행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다.

카카오페이지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순차적으로 ‘카카오페이지 설특집 무비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편의 인기 흥행 영화를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다.

영화 5편은 모두 최신 흥행작으로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2일은 '신과 함께-인과 연', 3일은 '인크레더블2', 4일은 '안시성', 5일은 '명당', 6일은 '앤트맨과 와스프'를 감상할 수 있다.

'신과 함께-인과 연', '안시성', '앤트맨과 와스프'는 지난해 관객수 기준 흥행 TOP 10에 속할 만큼 검증받은 대작들이다. 아울러 5편 모두 TV 방영이 한번도 되지 않은 작품이라 이용자의 관심이 더욱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카카오페이지는 지난 12월부터 PC, TV에 화면을 전송하는 미러링 기능을 제공해 영화를 한층 실감나게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프로모션 참여는 카카오페이지에 접속, '무비데이'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전용 포인트를 받아 감상 가능하다. 영화를 감상한 후 감상평을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매일 1명 씩(총 5명)에게 스마트TV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지 측은 "매년 명절마다 이용자들이 가장 기다리고 기대하는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무비데이'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2월부터는 PC로도 결제, 포인트 선물받기가 가능해져 유저들의 편리성을 높이고 국내 주요 지상파 예능/드라마 선물 이벤트도 선보일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현재 카카오페이지는 영화, 드라마, 예능, 해외 인기 시리즈와 애니메이션까지 론칭해 VOD 서비스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이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폭넓고 풍부한 영상 콘텐츠 경험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노이슬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홍준표 당권 도전 선언 “나는 한국당 조강지처, 총·대선 압도적 승리 준비하겠다” icon이소라, ‘신청곡(Feat. SUGA of BTS)’ 美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판매 차트 2위 icon하태경, ‘버닝썬’ 정부 조사 필요 “경찰-클럽 특수관계 의심”...승리 침묵 일관 icon‘막돼먹은 영애씨17’ 김현숙, 시청자와 함께 성숙해가는 ‘시즌제의 맛’(ft.라미란) icon정준, ‘월세 미납 피소’ 소식에 근황 전해 “아무 일 없어요” icon'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병원서 남몰래 검사받는 모습 포착...극명한 표정변화 '눈길' icon서울시향, 홍콩 스타 청년음악가 윌슨 응 부지휘자 영입 icon이동욱 NC 신임감독, 스프링캠프 ‘원팀’ 강조 “양의지 적응+선수 소통 중점” icon하진 ‘위올라이’, 미국가요 ‘TO THE GRAVE’ 표절 의혹…‘스카이캐슬’ 오점 남기나 icon김진태, ‘드루킹’ 김경수 법정구속에 “다음 차례는 이재명” icon'썸바디' 측 "이번주 '비포 썸바디' 대체편성...출연자들 속마음 알아볼 것"(공식) icon2월 컴백 몬스타엑스, 오늘(30일) '아이돌룸' 기습 녹화...V라이브 생중계 icon라이언X커버낫, ‘인싸’ 브랜드 느낌충만 콜라보(ft. 캠퍼스의 봄) icon류현진 출국, 2019시즌 20승 도전 “올해는 부상 없이” icon'GOT7의 레알타이' 황제성이 준비한 역대급 지옥훈련 돌입 '폭소 유발' icon[인터뷰] ‘킹덤’ 김은희 작가 “조선시대 계급 허무는 좀비, 오히려 평화롭다고 생각” icon우디, 실시간 음원차트 1위...알고보니 야구선수 김상수 친동생 icon발렌시아 이강인, 1군 계약 체결 임박...축구팬 하이라이트 무한반복 icon기성용·구자철, 대표팀 은퇴 선언 “축구인생에서 소중했던 시간” icon‘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이승연에 내용증명 철회요구 “오라 지분 내놓겠습니다” icon인피니트, 최근 근황 사진 공개...완전체 컴백 임박? icon‘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하연주에 이수경 접근금지 경고 “동업자? 증거있어?” icon‘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방송출연 막은 장본인 하연주 알아채 “장에스더요?” icon‘수미네 반찬’ 윤정수, 김수미표 LA갈비찜에 감동 “뼈째 뜯어먹어야 제맛” icon‘김경수 법정구속’ 靑, 판결 당혹 “예상 못한 결과”...文 따로 언급 無 icon‘SKY 캐슬’ 제작사, ‘To The Grave’ 표절 부인 “‘위올라이’ 논란, 입장 안 바꾼다” icon‘살림남’ 최민환♥율희, 예비 돌잡이 시작...짱이 선택은 ‘뮤지션’ icon남성약물카르텔 공론화, 女 ‘버닝썬 물뽕 의혹’에 온라인 총공세 예고 icon‘대한외국인’ 유민상, ‘며느리의 조부모’ 호칭 맞혀...9단계 통과 icon‘뉴스룸’ 이탄희 판사, 사법농단 뒷이야기 전해 “내가 알던 법원과 달랐다” icon‘실화탐사대’ 강성훈, 팬미팅 취소에 대만 팬 분노 “환불 누가 해주냐”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