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방구석1열' 3.1운동 100주년 특집, '동주' 각본·제작 신연식 감독 출연

JTBC ‘방구석1열’이 3.1운동 100주년 특집으로 꾸며진다.

3월 1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의 띵작 매치 코너에서 3.1절 100주년을 맞아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두 영화 ‘동주’와 ‘덕혜옹주’를 다룬다. 이에 ‘동주’의 각본과 제작을 맡은 신연식 감독, 한국의 역사를 이야기해줄 최태성 강사와 청춘들이 사랑하는 오은 시인이 함께한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녹화에서는 일제강점기 비극의 시간을 지나온 영화 속 인물 ‘동주’와 ‘덕혜옹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태성 강사는 ‘동주’의 주인공들에 대해 “윤동주 시인은 항상 한발 앞서있던 친구 송몽규 열사에게 열등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런 점을 자연스럽게 녹인 ‘동주’는 역사 영화이자 한 인물에 대한 영화다”라며, “3.1운동은 대한제국에서 민국으로 전환된 분기점인 동시에지금의 대한민국과 연결되는 출발점이다. ‘동주’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다시 보면 좋은 영화“라고 전했다. 

한편 최태성 강사는 “항일의지가 컸던 영화 속의 덕혜옹주의 삶과 실제 역사 속 덕혜옹주의 삶에는 큰 차이가 있다. 당시 국민들이 황실에 바랐던 마음을 투영해 영화로 표현한 것이 아닐까 싶다“라며 영화 ‘덕혜옹주’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방구석1열’은 3월 1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다. 

사진=JTBC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도시어부' 장도연, 갯바위 낚시에 연속 월척!...'낚시장인'으로 레벨업 icon‘왜그래 풍상씨’ 오지호, 병원서 엄살 ‘오두방정’ 코믹 연기 폭발 icon'해투4' 노라조 조빈 "방탄소년단 진, '가요대축제'서 이끌어줘" 폭풍감동 icon[북미정상회담] 트럼프 “김정은과 만남 생산적인 시간, 대북제재 해제는 힘들어” icon‘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美서 바라본 '북미' 핵담판...北 경제 전망까지 icon[포토] ‘사바하’ 이재인 “SNS 팔로워 늘어나...영화 인기 실감했어요” icon승리, 콘서트 포함 스케줄 전면중단 "경찰수사 적극 협조할 것"(공식) icon[북미정상회담] 김정은-트럼프 핵담판 결렬 소식에…’훈풍 기대’ 대북주 급락 icon‘너목보6’, 글로벌 인기 입증...세계 9개국 수출+실력자도 '월드클래스' icon‘fangod’, god 20주년 맞아 나눔의 집에 1400만원 기부 "3.1운동 100주년 의미 기려" icon[북미정상회담] 백악관 “2차 합의 불발”...오후 4시 트럼프 기자회견 icon'킬잇' 장기용-나나, 총겨눈 투샷 공개...베일벗은 킬러X형사 만남 icon‘SBS 스페셜’ 포토라인, 사이다 혹은 현대판 단두대 icon모나미, 3.1절 100주년 한정판 ‘FX153’ 선봬...태극기·독립선언문 모티프 icon“이거 저예산영화 맞아?”...★배우들, ‘어쩌다 특별출연’ 하나 icon차승원X유해진 부부케미+배정남 열정만수르 ‘스페인 하숙’, 3월 5일 첫방송 iconYG엔터테인먼트, 승리 조사받는 동안 다량 문서 파쇄? "정기적 문서 파쇄일 뿐" icon버닝썬 이문호, 조사받는 중 클럽서 난동?...지인과 시비붙어 경찰출동까지 icon랑콤, 세계여성의날 기념 '우먼스위크' 프로모션...에센스 10% 할인 등 icon‘극한직업’ ‘킹덤’ ‘전참시’ 열풍!, 식품업계 ‘미디어 신드롬’ 메뉴 icon[정정보도] ‘궁금한이야기Y’ 선생님을 고소한 학부모 “돌봄교실 넣어달라” 부당한 요구? 관련건 icon[1인가구 필수템] 간편하게 한끼 준비 ‘복음자리 바로 짜먹는 잼 2종’ icon[북미정상회담] 트럼프 "영변 외에 다른 핵시설 발견...우리가 안다는데 北 놀라" icon[북미정상회담] 태영호, 협상결렬 미리 예상? “김정은, 제재해제+핵보유국 목적” icon[인터뷰] 극단 '소년' 피오, 순수를 간직한 27살 청년들의 '청춘예찬' icon“소비자가 왕입니다요!” 고객 기호 반영 ‘장수 식음료 브랜드’ icon승리, 성접대·마약 의혹→콘서트 취소...'승츠비'에 닥친 위기 icon설마 묻어가기 아니죠?…김정훈, 前 여친 피소 이후 '침묵의 3일' icon러시아 화물선, ‘광안대교’ 충돌...인명피해無+1개 차로 통제 icon‘봄이 오나 봄’ 손은서, 엄지원에게 계략 들켰나? 전운 감도는 두 사람 icon오스카 수상 ‘바이스’, 美정부+경제 ‘현타’ 예고 포스터 공개 icon광안대교 러시아 화물선 선장, 혈중 알콜농도 0.086%로 면허 취소 수준 icon'100년의 봄' 배우 윤주빈 "큰할아버지 윤봉길, 용기 덕분에 대한민국 역사 바뀌었다" icon'어쩌다 어른' 설민석 "어린이 역사 만화 기획 중, OST도 직접 작사했다" icon김정훈 "전 여친과 원만한 합의 노력 중, '연애의 맛'·김진아에 사과"(공식)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