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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측 "트와이스 악성루머, 최초 작성 및 유포자에 모든 조치 강구할 것"(공식입장)

JYP엔터테인먼트가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12이 오후 JYP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현재 특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자사 아티스트 관련 루머에 있어 루머의 수위와 내용이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 인격에 대해 심각한 훼손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판단,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적으로 가용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임을 알려 드린다"고 전했다.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루머의 생산과 유포는 사이버 명예 훼손죄 및 모욕죄 등을 근거로 한 즉시적인 고소 및 고발과 형사처벌이 가능하다.

JYP 측은 "현재 본 사안에 대한 증거 수집 및 내외부 로펌과 조치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팬 분들의 제보를 부탁드리며, 자사는 소속사로서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모든 수단과 조치를 강구할 것임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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