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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용 소령 "5.18 광주교도소 습격? 광주시민들 죽을 것 알고도 10여차례 왔다"

신순용 당시 3공수 부대 지역대장이 '광주교도소 습격사건'의 진실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존재조차 알려지지 않았던 5.18 현장의 비밀요원을 만나 5·18 주장을 검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순용 당시 3공수 부대 지역대장이었던 신 소령은 광주교도소에서 제작진과 직접 만나 당시 경비병의 위치와 숫자를 설명했다.

또한 이규연이 '광주교도소 습격사건'과 관련 "위치상으로 시민군들이 차량으로 올 수 없는 곳이네요?"라고 하자 신 소령은고속도로 주변 지역이며 교도소 앞 골목은 모두 막고 있었던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경비병들이 조준해서 사살하니까 차는 굴러떨어지고 그랬다. 근데 10분있다 또 왔다. 열 몇 차례를 반복했다. 교도소 앞에 오면 죽는다는 것 알면서도 왔다. 보고도 온다는 것은 너무 안쓰러웠다"며 경비병이 외곽으로 나가려던 민간인들을 잡아 사살했다고 회상했다.

교도소습격설이 조작됐다고 밝혔다. 지만원씨는 


사진=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캡처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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