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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안상훈 교수 “성인 4명 중 1명이 지방간, 술 안 마셔도 발병한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지방간이 생길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방송된 EBS1 ‘명의’에는 술을 마시지 않아도 지방간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고 밝히는 안상훈 교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EBS1

안상훈 교수는 술을 안 마시는데도 지방간이 생기는 경우가 7%에서 28%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즉, 지금까지 간을 헤치는 가장 큰 원인으로 손꼽히던 술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생활습관으로도 지방간이 생길 수있다는 것.

이어 “거의 네 배 가량 증가했는데요”라며 “28%라는 이야기는 우리나라 성인 인구 중에서 네 명 중의 한 명이 지방간이라는 이야기예요”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이 지방간은 당뇨병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반인의 지방간 유병률이 10~24%에 달하는 것에 비해 당뇨병 환자에게서 지방간 유병률이 50~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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