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소셜 사회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부모 피살, 용의자 1명 검거...나머지 3명 추격중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의 부모가 피살된 채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 중 1명을 검거, 나머지 3명을 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이희진)

18일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6시께 이 씨의 아버지 A 씨는 평택의 한 창고에서, 이 씨의 어머니 B 씨는 안양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모두 살해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시신 발견 다음 날인 지난 17일 오후 3시께 유력한 용의자 1명을 검거했다. 또 이 용의자와 함께 범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나머지 3명을 추격중이다.

한편 이희진씨는 증권전문방송 등에서 주식 전문가로 활약하며 블로그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강남 청담동 고급 주택이나 고가 수입차 사진을 올리는 등 재력을 과시하면서 '청담동 주식 부자'로 불렸다.

이씨는 불법 주식거래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5년, 벌금 200억원, 추징금 130억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KCON 2019 JAPAN’ 트와이스X김재환X아이즈원XITZY, 화려한 1차 라인업 공개 icon써브웨이 ‘IForI’ 나눔행사 성료…새학기 저소득층 아동 지원 '훈훈' iconD-5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김해숙X세자매, 본방사수 키워드 공개 icon“봄꽃 놓치지 않을 거야~”...상춘객 공략! ‘꽃캉스’ 호텔-리조트 패키지 icon마켓컬리, 봄맞이 ‘비타민 충전 기획전’...과일·건강식품 최대 25% 할인 icon박봄, ‘Spring’ 발매기념 신촌 깜짝버스킹...“초심으로 돌아가겠다” icon빅스 라비X여자친구 은하X그루비룸, 2019 펩시 프로젝트 봄편 엠버서더 선정 icon태연, 24일 새 싱글 ‘사계’ 공개...귀호강 꿀보이스 기대↑ icon‘집사부일체’ 박진영, '꿈'에 묵직한 메시지...자기관리 '끝판왕'의 위엄 icon"옹성우 종합선물 세트"...옹성우, 첫 亞 단독 팬미팅 스타트 '4600석 매진' icon류준열X유지태X조우진 ‘돈’, ‘캡틴마블’ 제치고 예매율 1위...개봉전 흥행 예고 icon‘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이경·김선호 등, 청춘군단 '폭소만발' 촬영 비하인드 icon뉴이스트, 단독 콘서트 ‘Segno(세뇨)’ 포스터...오늘(18일) 오후 8시 티켓오픈 icon‘마리텔2’, 제대로 터진 강부자-몬스터엑스 셔누...첫방 기대감↑(ft.안유진) icon'쇼오디오자키' 라디오+TV 만남...익숙한듯 새로운 느낌에 눈길 icon인텔리버스터 ‘바이스’, 4월 11일 개봉 확정...美백악관 ‘그것이 궁금하다’ icon'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일코완벽' 이중생활→극과 극 '덕질 라이프' icon종영까지 단 2회 '눈이 부시게', 혜자와 준하의 진짜 '눈부신' 이야기 시작 icon‘궁민남편’ 안정환, ‘비밀연애’부터 가짜연인까지...우여곡절 러브스토리 icon호날두, 韓축구 유망주 원태훈-태진 형제 만남 성사 “약속 지킨 우리형!” icon'아내의맛' 홍현희♥제이쓴, 대출불사 '드림하우스' 찾기...집구하기 '꿀팁' 전수 icon엑소 수호, 손 끝까지 럭셔리한 '화보 장인' icon‘호구의 연애’ 지윤미, 버닝썬 이문호 前 여친?…“가만 있으니 말이 점점 심해져” icon뮤지컬 ‘킹아더’ 강홍석, 기립박수 속 독보적 '멜레아강' 완성 icon다크히어로 ‘헬보이’, 19금 ‘데드풀’ 평행이론 #빨간맛 #블러디액션 #잔망美 icon엑소 시우민, 개인 리얼리티 '심포유' 첫 주자...집 공개부터 일상 모습 大방출 icon‘세계여성의날’, 3월 3주차 트위터 화제 키워드 #캡틴마블 #페미니즘 #인권 icon거미, 새 싱글 ‘혼자’ 오늘(18일) 오후 6시 발매...홍대 ‘버스킹’ 뜬다 icon'엑소와 만남' 소아암 투병 소녀, 소원 이뤘다 "직접 이름 불러줘...꿈만 같다"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