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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케이프 룸’, 40만 돌파 눈앞...온몸 자극 스릴+긴장감↑에 관객 호평

한국 관객들이 ‘이스케이프 룸’의 매력에 푹 빠졌다.

사진='이스케이프 룸' 스틸컷

14일 개봉한 ‘이스케이프 룸’이 개봉 첫 주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 올해 개봉한 외화 스릴러 중 가능 높은 첫 주 스코어를 기록하며 월드와이드 흥행작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스케이프 룸’은 거액의 상금이 걸린 게임에 초대된 6명 앞에 오감 공포를 자극하는 6개의 방으로 된 출구없는 방탈출 게임이 펼쳐지고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스릴러 영화다.

개봉 첫 주 38만9592명을 동원하며 국내에서도 본격적인 흥행 질주를 시작한 ‘이스케이프 룸’은 14일 개봉 후 4일간 변함없이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건 물론 예매율 역시 굳건한 1위를 지키며 ‘캡틴 마블’에 이어 전체 박스오피스에서도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스케이프 룸’이 쟁쟁한 경쟁작들을 뚫고 관객들의 선택을 받은 건 온몸을 자극하는 스릴과 높은 긴장감으로 보인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쏘우’ 느낌이 난다” “방탈출 좋아하면 누구나 좋아할 듯”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방탈출 콘셉트의 신선함과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공포가 관객들을 매료시켰다는 평이다.

파죽지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이스케이프 룸’은 현재 극장 상영 중이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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