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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계획, 매번 실패한다면? 북튜버 ‘겨울서점’과 함께하는 북클러버

새해가 시작된 지도 어느덧 세 달이 지났다. 신년목표로 ‘다독왕’을 가슴에 품었던 것도 가물가물해지고 있다면? 사실 바쁜 일상에서 능동적인 독서를 하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면 독서모임을 통해 독서계획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

사진=픽사베이/해당 기사와 관련없음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오는 4월부터 오프라인 독서 모임 ‘북클러버’ 운영을 시작한다.북클러버는 매월 예스24의 월정액 전자책 구독 서비스 ‘북클럽’을 통해 도서 1권을 읽고, 매달 진행되는 오프라인 정기 모임에서 책에 대한 감상평을 자유롭게 나누는 독서 모임.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 간 운영되는 북클러버 1기는 구독자 수 10만명에 달하는 대표적인 북튜버(Booktuber, 책과 유튜버의 합성어) ‘겨울서점’이 꼽은 추천 도서를 읽고, 함께 책에 대한 감상을 나눈다.

예스24는 오는 2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한 신청서를 바탕으로 북클러버 1기에 참여할 30명을 선정한다. 북클러버 1기는 오는 4월 30일부터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예스24 중고서점 홍대점에서 모임을 갖게 된다.

3개월 간의 북클러버 활동은 참가비가 따른다. 여기에는 예스24 북클럽 서비스를 99일 동안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포함되어 있다. 또 북클러버에게는 활동 기간 동안 도서 관련 사은품과 크레마 단말기 할인 쿠폰 등을 받을 수 있는 혜택 또한 추가로 주어진다.

이진구 예스24 디지털사업본부 북클럽사업팀 팀장은 “4천 여 종에 달하는 양질의 예스24 북클럽 콘텐츠를 더욱 많은 독자들이 함께 읽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북클러버 모임을 만들게 됐다”며, “북클러버 1기는 책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보며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북튜버 겨울서점과 함께 하는 만큼, 마음껏 책을 이야기 하고 싶은 회원들에게 유용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런칭한 예스24 북클럽 서비스는 현재 약 4천 여 종에 달하는 다채로운 도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콘텐츠 수는 2019년 상반기 내에 2만여 종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예스24 북클럽 및 북클러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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